2018년2월24일 1671호 UPDATED 2018-04-01 오후 3:26:09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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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에제르가 되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비방한 자들에게 반응하다
새라김 사모
(TVNG 설립자, TVNEXT.org)



잠시 트럼프 대통령의 홍보과의 공보관 공보국장으로 있었던 오마로사(Omarosa Manigault-Newman)는 납세자들이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자동차 서비스를 자신의 개인의 유익을 위해 악용한 사유로 해고당한 후 리얼리티 TV쇼, ‘The View’(더 뷰)라는 토크 쇼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매우 양심 없고 황당한 발언을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오마로사는 자신이 시민들의 세금으로 자신의 유익을 챙긴 것이나, 무엇보다 국가의 법을 어긴 것에 대하여 뉘우치는 마음은 고사하고, 자신도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하면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신앙을 비방하며 기독교 신앙을 모독했습니다. 참고로, 오마로사는 캐톨릭으로 알려졌으며 헌금을 많이 한다고 스스로 말하는 여성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어이없는 리얼리티 TV 스타인 오마로사의 이 발언은 오히려 수많은 복음주의 유권자들에게 왜 그들이 트럼프/펜스에게 표를 행사했는지를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고 확인시켜 주는 기회가 오히려 되었습니다.
오마로사는 “트럼프가 나쁜 자라고 생각하는 것만큼 펜스를 걱정해야 합니다”라고 ABC 방송사 ‘더뷰’ 최근의 “Celebrity Big Brother” 에피소드에서 말하고, “나는 기독교인이고 나는 예수님을 사랑하지만, 그(마이크 펜스)는 예수님이 그에게 어떤 말을 하라고 말했다고 생각하는데 예수님은 그런 말을 안 했다”라고 했습니다.
(“As bad as you think Trump is, you would be worried about Pence --- everyone that is wishing for impeachment might want to reconsider their life,” “I am Christian. I love Jesus, but he thinks Jesus tells him to say things,” Omarosa told her fellow contestants.)

더 뷰의 공동 사회자 서니 호스틴(Sunny Hostin)도 말하기를 “펜스가 이제 이런 종교적인 허식을 꾸며서 말하고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가치관에 입각한 유권자’라고 부르면 우리(좌파)는 위험한 상황에 처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했습니다.
4명의 여성 공동사회자들이 진행하는 더 뷰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기독교 신앙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한 Sherry Shepard는 예수님과 대화하는 것에는 “절제”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한편 공동 사회자인 Joy Behar(사진 가운데)는 “내가 틀리지 않았다면, 예수님과 이야기하거나 예수님이 사람에게 말해준다는 거, 그렇게 음성을 듣는다고 하는 사람들(기독교인)은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생각한다”라는 과격하고 인격을 모독하는 발언까지 했습니다. (“It’s one thing to talk to Jesus; it’s another thing when Jesus talks to you. That’s called mental illness, if I am not correct.”)
그녀는 또한 다른 진행자들에게 “펜스가 아내 없이 방 안에서 막달라 마리아와 대화할 수 있느냐?”고 비웃듯이 물었는데 이는 펜스가 다른 여자와 단 둘이서 방에서 만나지 않기로 한 개인적인 규칙이 있다고 말했기 때문에 그것을 조롱하는 발언을 한 것입니다.
평상시 늘 온유한 모습으로 알려진 펜스 부통령은 이 에피소드가 방송된 후 “더 뷰” 진행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현명하고 확실하게 반응했습니다.


“저는 제 기독교 신앙을 정신병과 비교하는 것을 ABC The View 프로그램에서 들었는데, 그것에 대해 평상시처럼(좌파들의 터무니없는 발언들에 늘 웃어넘겼듯이) 웃어넘기고 싶지만 이번에는 그럴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너무 잘못된 것(“Simply Wrong”)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저만을 모욕하는 것이 아니라 저처럼 신앙을 소중히 여기는 대다수 미국 사람들에 대한 모욕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기독교 신앙은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반응은 부통령만이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 미국의 수백만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느끼는 감정이고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트럼프와 마이크 펜스를 대선 때 선택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번 The View의 진행자들이 트럼프 대통령뿐 아니라 이제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까지 이렇게 인격모독을 시킨 것에 대해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매우 불쾌해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더뷰’의 여성들은 지금 한참 유행하고 있는”MeToo 나도!”라는 ‘자신이 예전에 당한 성적 학대에 대하여 공개하는 운동’에 공감하는 진행자들로서, 여성들이 존경과 품위로 대우받고 성적 학대와 위법 행위에 대한 신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여성들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철저한 이중 잣대를 가지고 오히려 여성의 인격을 보호하고 존중해주려는 마이크 펜스를 자신들의 치우쳐진 “안티 트럼프, 안티 펜스” 기준을 가지고 이번 경우에는 모든 기독교인들을 ‘정신병자들’로 취급한 것입니다.
참고로, 트럼프와 펜스가 대통령, 부통령으로 대선에서 뽑히자마자 여성인권운동가들, 동성애 운동가들, 낙태지지 운동가들은 즉각적으로 “안티 트럼프, 안티- 마이크펜스”라는 간판을 내걸로 그들을 끌어내리겠다는 전념으로 지금까지 반대운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여성을 만나는 것에 대한 철칙



펜스부통령은 여성을 단둘이서 만나지 않는 것을 철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는 아내를 사랑하고 존중하기 때문에 오해를 살만한 행동을 피하는 것을 철칙으로 삼으며 불필요한 스캔들, 즉 외도나 위법 행위에 대한 의심조차도 원하지 않기에 철두철미한 이성에 대한 철칙을 실천해온 사람입니다.
다음세대에게는 전혀 모범이 되지 않는 허리우드 라이프스타일을 쫒아가는 ABC 방송 The View에 나온 진행자들이 아내를 진정 사랑하고 존중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살아가고 있는 펜스부통령을 이렇듯 조롱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별히 수백만의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성적 학대를 받는다고 일어나고 있는 이때 펜스부통령의 행동은 이 시대에 참으로 모범이 되고 존경받아야 할 철칙임에도 불구하고 극히 왜곡된 페미니즘과 여성운동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큰 조롱거리가 되고 있는 것이 안타깝고도 개탄할 현실입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앞으로도 이런 굳건한 신앙의 자세를 견지하여 미국을 바로 세우고 트럼프대통령을 계속 잘 보조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국가로 회복되는데 귀하게 쓰임 받는 귀한 인물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sarahspring200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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