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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리로 밀려난 이들에게 복음으로 접근

아틀란틱, ‘2019 WSJ/NBC 미국인 정체성 설문 결과 따른 원인분석과 전망 제시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미국뿐 아니라 서구 사회를 떠받쳐 온 전통적인 가치관이 와해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미국의 젊은이 가운데 독실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다. 다만 30세 이하의 종교인이 전체 종교인의 ...

특집

  • ‘지역사회에 복음의 영향력 끼치는 교회’

    남미 아르헨티나제일교회(담임 최광언 목사) 집회 차 아르헨티나를 방문한 익산고현교회 최창훈 목사를 만났다.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부흥을 이뤄온 고현교회는 선교에도 앞장서는 교회로 꼽히고 있다.  “아르헨티나에 와보니 한국부흥의 전성기였던 70-80년도를 보는 듯 했습니다....

  • 기독교 명저로의 초대(4)

    마음속에 하나님의 진리 정착시키기 위한 교훈의 최고봉 그리스도인 일생에 가장 기억할 죽음의 날 신분증명서는 영원한성 입성 때 가장 중요 마지막으로 순례자들이 하나씩 안전하게 그 강을 건너 천성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있었다. 그 길에서 큰마음과 일행이 된 사람들은 다양했다. 늙은 정직함(Honest...

  • 82. 김인준(1886-1947?)

    평양신학교 졸업 후 유학, 시카고한인감리교회 담임 1년 사역 신학박사학위 취득후 1933년 귀국, 이북지역 총신 교장 재직   김인준은 1886년 9월 16일에 평북 철산군에서 4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으나 출생 2주 되던 날 부친이 사망하였다. 그는 서당에서 사서삼경을 통달한 후 평양에서 ...

질문 하나로 마음을 얻는다!

소그룹 사역자라면 소그룹의 역동성을 높이는 부분에 관해 누구나 관심 있게 생각한다. 이를 위해 소그룹 인도자는 질문 유형을 머릿속에 담아두고 있어야 한다. 가령 다락방 식구의 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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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기독교TV 10월 1일 LA 진출

단비기독교TV가 LA 진출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왼쪽부터 허연행 이사장, 정상교 사장.    단비기독교TV(사장 정상교)가 10월 1일부터 LA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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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노회장에 강진웅 목사

KPCA서노회 93회 정기노회가 갈보리믿음교회에서 열렸다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노회(임시 노회장 지영환 목사) 제 93회 정기노회가 5일 오전 9시 갈보리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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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교단총회에 참관단이 뜬다

기독교 시민단체들이 교단 총회를 감독하기 위해 참관단을 구성했다. 참관단은 명성교회 세습 등 현안이 산적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등을 감시하기로 했다. 교회개혁실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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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rants Told: Stay in France or go back to your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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