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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의 기도가 하늘에 닿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의지합니다.
예수님 찬양합니다.
주님만 바라봅니다. 
 
주의 지적장애 소녀가정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의 문을 열어주세요.
 
우리 지금 성령님을 환영합니다.
내 맘에 지금 찾아오셔서 말씀해 주세요
주의 보혈 덮으사 깨끗하게 하시고
성령님의 능력으로 새롭게 하소서
성령님 내 손 잡아주세요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봅니다
.
환한 미소로 나를 안으사 주의 빛 비추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은 어떤 어려움속에도 우리로 숨쉬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로 우리를 돌보시고,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지키시고 붙드시며 인도하십니다.
주님이 우리의 아픔을 아시기에 어루만져 주시고
주님의 사랑이 숨쉬게 하십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를 향하신 그 사랑에서 끊을수 없습니다.
그 사랑이 감사합니다.
그 사랑 때문에 오늘도 숨쉴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만이 능력이시고,주님만이 구원이십니다.
아버지여.. 배가 고픕니다.
아버지여.. 내 영이 갈급합니다.
아버지여.. 아버지를 보고픈 마음에 오늘도 눈물이 납니다.
아버지여.. 아버지여..
아버지의 음성이 종의 가슴을 울립니다. 
 
'내 딸아, 힘들지.. 많이 아프지.. 너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요,
너의 고통이 나의 고통이며, 너의 외로움이 나의 외로움이란다..
내 종아, 사랑한다. 조금만 힘을 내자. 조금만 함께 걷자.
조금만 지나면 내가 너를 엎고 가리라..
나를 향한 사랑으로 배가 고파 지쳐 버린 내 딸을 내가 안고 가리라...
죽을 만큼 사랑한단다.. 죽을만큼 소중한단다...
조금만 힘을 내자.. 사랑한다..."
 
아버지여..
사랑합니다.
달리다굼 (마가복음 5 : 21-24, 35-43)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맞은편으로 건너가시니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가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그들을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 주님의 사랑과 행복을 나누어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소녀의편지, 기적 같은 응답 하나님!
제가 지적장애 소녀가장으로서
가정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마련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 사랑해요
주님.”제 기도가 하나님께 닿길 소망합니다.
 
“가슴 따뜻한 동화 같은 이야기”
소녀 가족에게 기쁜 일만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 주님 도우소서~†
† 십자가의 삶과 주님 큰 영광 받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지적장애의 33세 소녀가장입니다.
주안에서 홀로 어렵고 힘든 가정형편속에서
지적장애 소녀가장으로 하나님의 사랑의손길을 기다립니다. 
 
너무나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고통과 어려움을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힘들고 괴롭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그 어느 누구에게도 제 마음을 얘기 할 수가 없어서
주님만 의지하고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소외된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온정의 손길을 용기내어서 글로 올립니다 
 
어려운 시골의 교회에 다니고 있는
주안에있는 지적장애 소녀가장입니다.
어렵게 후원 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글을 읽어 주시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는 소녀가정에 귀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기억하시고 축복하여 주실 것입니다.
단지 저는 다시 한번 희망을 가져보고 싶었고,
크리스천 기독교 공동모금 [missionfund]에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닿기를 눈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정말 제 온 마음을 들여서 이렇게 용기 내어 글을 올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주님의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은혜 받으면서 살아오고 있는 33세 지적장애 소녀가정입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홀로 어렵고 힘든 가정형편속에서
소녀가장으로 하나님의 사랑의손길을 기다립니다.
하나님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소외된 이웃에게 주실것을 기도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15년전 주안에있던 저의 가족은 .........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주님만을 섬기면서
기쁨과 찬양으로 성령받고 은혜속에서 살아왔습니다. 
 
부친께서 하시던 사업은 .......
IMF와 오랫동안 어렵고 힘든 가정에서 살아오셨던 부친께서는
스트레스스와 영양실조로 대상포진과 만성위염, 가슴통증으로
일을 못하시게 되면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모친께서는 어렵고 힘든 가정 환경속에서
이단에 빠져서 가정을 떠났습니다.
 
청소년기에 주님안에서 지적장애를 가지고
힘들고 어렵게 살아오고 있었던
주안에있는 저의 가정은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시고
저의 가정은 경제적으로 파산되었고 부도로 가지고 있었던
전세집마저도 경매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주안에있었던 저의 가정은 무너지고 없어져서
저의 가족은 헤어지게 되었고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구원받고 찬양과 기쁨속에서
지적장애를 가지고 어렵게 살아왔던 저마저
홀로 길거리로 내몰리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서 외롭게 주님만을 의지하고 살아오면서
용기를 내어서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살아보려고
직장을 구하려고 해도 저가 도저히 직장에 적응할 수가 없어서
3일도 안되어서 직장에서 나가라고 하여서
추운 겨울날 추위 속에서 움추리고 하루하루 밤을
새우잠으로 지내면서 주님께 하나님 도와주세요.
간절히 기도를 하면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주님의 사랑의 손길이 닿기만을 기도드립니다. 
 
예레미야 17:14
여호와여, 주는 내가 찬양하는 분이십니다.
나를 고치소서.
그러면 내가 낫겠습니다.
나를 건지소서.
그러면 내가 구원을 얻겠습니다.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ㅣ나누는 삶이되기를...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 : 5]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지적 장애 소녀가장을 도와주세요!』
 
''주안에있는 소녀가장을 도와주세요''에서는세상으로부터
"소외된이웃" "온정의손길"하나님사랑 X 소녀가장 | 전국곳곳
가까운 이웃부터 의 참 사랑을 전하고 함께 하는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 후원과 중보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세요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소망의기도-주여도우소서 
 
사랑의 후원 계좌번호
국민은행 058101-04-344197 이종용집사
우 체 국 600254-02-222803 이종용집사
연락처 H.P : 010-9301-0179 이메일 dltjsry0191@naver.com
주의 선한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요
널리 알려주시고 공유하기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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