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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병원 종합검진센터 - 이성수 소장

혜민병원 종합검진센터원 이성수 소장이 미주지역을 순회하며 한인교회 목회자들과 교민들에게 실시하고 있는 특별 종합검진을 통해 건강 길잡이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지난 10일 본사를 방문한 이성수 소장은 건강검진에 대한 필요성과 혜민병원의 특별한 혜택을 소개했다.

 

“목회자들과 사모들의 건강검진이 쉽게 이뤄지지 않다는 것을 알고 2개월 정도 머물며 혜민병원의 건강검진혜택을 소개하려고 왔는데, 생각보다 만나야 할 사람들도 많아 4개월째 이곳에 머물게 되었다”고 입을 여는 이성수 소장. 

지난 5월 KAPC총회현장까지 달려와 목회자들의 건강검진의 필요성과 혜민병원을 소개했던 터라 이성수 소장과의 만남은 낯설지 않았다. 

그는 “이곳에 와서 느낀 것인데 목사님들 보다 사모님들의 건강이 더 많이 안 좋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아무래도 사모로써 여러 가지 신경 쓰며 목사와 성도들을 돌보느라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제가 미주를 방문하고 혜민병원의 종합건강검진 혜택을 통해 건강이 회복되고 행복한 목회자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큽니다. 이미 저희 병원 검진을 예약한 분들이 1,500여명입니다.”라고 말하며 혜민병원을 소개했다. 

혜민병원은 1974년 김상태산부인과로 개원하여 1982년 혜민 병원으로 개명, 이전한 뒤 1985년 종합병원개설 허가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혜민병원은 새롭게 개발되는 첨단의료기구들을 완전구비하고 최고의 의료진과 직원들 420여명이 함께하는 대형종합병원으로 우뚝 섰다. 최근 혜민병원은 병원 리모델링을 위해 120억원을 투자해 모든 시설을 최고급으로 갖추고 검진을 위해 방문하는 이들과 환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건강지킴이…예방과 조기 질병 발견이 최우선 

한국방문 시 5시간 만 투자하면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어 

 

이렇게 긴 전통을 가지고 있는 혜민병원에서는 미주 한인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를 대상으로 저렴한 금액으로 종합건강검진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어 이민자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 실례로 120만원가량이 소요되는 건강검진 비용을 미주지역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동포들에게는 40만원으로 검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종합검진은 특수초음파, 갑상선검사 골밀도 검사, 위내시경검사와 같은 필수검사, 안과 등 20여 진료항목을 통해 100여 가지 질환에 대한 정밀 검사를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정확한 진료를 위해 각 전문의가 질환을 검사하고, 별도의 추가비용도 없다는 것도 강조했다. 특별히 컴퓨터 단층촬영(CT)을 통한 뇌, 폐 검사는 저선량 CT를 사용해 방사선 피폭을 최소화 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편의와 혜택을 제공하는 혜민병원 종합검진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미리 전화로 예약으로 하고 100불의 예치금을 내고 진료시 30만원을 지불하면 된다. 100불 예치금을 통해 혜민병원에서는 5년 유효기간인 쿠폰을 발행한다. 이 쿠폰은 본인이 사용하지 못할 경우 가족은 물론,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다. 

이 쿠폰으로 검진을 받기위해서는 한국 방문 일정이 잡히면 미리 전화로 예약해야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소장은 “검진을 통해 조기에 암과 같은 병을 발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한 언론사에 종사하는 분도 조기발견이 되어 치료를 받고 들어와 혜민병원의 종함건강검진에 대해 많은 분들에게 홍보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건강검진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것이다. 한국이 해외입국자에 대한 격리가 해제된 만큼 자유로운 모국 방문이 될 것이다. 모국 방문시 꼭 건강도 체크하는 기회를 놓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검진예약은 최소한 한 달 전에 예약해 달라”며 “특히 9월~12월은 유난히 한국 방문이 성시를 이루는 시기이기에 두어 달 전에 예약하는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혜민병원에 관한 것은 http://www.e-hyemin.co.kr/htm 에서 볼 수 있고 건강검진 쿠폰 문의는 (213)341-5123으로 하면 된다. 

<이성자 기자>

06.2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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