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INK JOY & TOYBENTO 대표 조현석 집사

잉크조이의 역사는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앳된 청년이자 교회 일에 헌신하던 교회 일꾼의 모습으로 사무실과 교회를 방문하며 프린터기와 잉크 등을 소개하던 그 모습이 눈에 선하다. 그러던 그가 사무실을 오픈하고 한인타운과 LA를 중심으로 프린터 설치, 프린터 렌탈 및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미 정부, LA카운티/교육구 공식 인증을 통해 서비스 신뢰를 쌓아가며 어엿한 기업인으로 급부상했다. 

그럼에도 그는 여전히 초심을 잃지 않고, 프린트 출력량이 많은 가정집과 사무실, 교회에 잉크조이의 AIS솔루션을 활용할 것을 추천하며 설치부터 관리 및 유지비용 절약까지 알선해 주고 있다.  

그러던 조현석 집사는 1년 전 또 하나의 가게를 오픈했다. 잉크조이와는 다소 이질적인 느낌에 고개를 갸웃하며 토이 벤토를 방문했다. 토이 벤토에는 조현석 집사의 애착물들로 가득 장식되어 있었다. 본 가게를 오픈하게 된 이유를 묻자, 이유는 단순 명료했다. 

“제가 장난감 모으는 취미가 있어요. 계속 모으다보니 장난감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자연스럽게 판매까지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교회 주일학교에서 아이들 선물을 고를 때 고민을 많이 하잖아요. 이제 웬만한 선물은 아이들도 달갑지 않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 가격도 최대한 합리적으로 제공하면서 세계에서 희귀한 장난감들이나 인기 있는 장난감들을 가져와 공급하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잉크조이의 AIS 솔루션, 환경친화적, 설치부터 관리까지 비용 절감 효과

    세계 장난감 한자리에…교회학교 담당자들에게 반가운 소식”

 

기자는 가게에 들어서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정말 세계 각 곳의 진귀한 장난감들이 사방에, 천정까지 닿을 정도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종류들로 가득했다. 엄선된 컬렉션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줄 독특하고 고품질의 장난감들이었다. 

조현석 집사는 “토이 벤토는 정품을 보장하며, 품질과 문화적 가치를 고려해 특별한 셀렉션으로 구성했습니다”라고 귀띔한다. 그는 “전통 일본 장난감부터 최신 한국 수집품과 액션 피규어까지 다양한 장난감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것이 지침입니다”라고 설명해 준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있다. 글로 다 담을 수 없는 토이 벤토의 웅장함을 직접 한번 방문해 볼 것을 권한다. 토이 벤토를 방문한다면 자녀들과 학생들, 어린이들에게 전해 줄 선물에 대한 고민을 한방에 날릴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잉크조이에 관한 것은 www.inkjoy.com에서 볼 수 있고, 토이 벤토는 Instagram · toybento 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사업장은 2416 James M Wood Blvd. LA, CA 90006에 소재해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inkjoy@gmail.com 또는 (323)926-4014로 하면 된다.  

<이성자 기자>

09.27.2025

Leav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