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인사드립니다. 인사하는 장소가 갈멜산이 있는 하이파에서 3,000년 역사의 도시 예루살렘으로 바뀌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로 저희...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이번 6월은 예수님을 많이 묵상하는 한 달이었습니다. 사복음서를 묵상하며 예수님께서 하신 설교과 행적들을 따라가다보니 예수의 그리스도되...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내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켜라 (잠언 3:1)“ 지난 12월에 세네갈을 다녀오고 봄에 다시 가려고 했던 계획...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빌 2:14) 1월 대통령 선거이후 사회적 분위기는 BODA(오토바이 교통수단)의 질주만 빼고 나라에서 아무일도 하...
어느덧 5월도 마지막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너무 일찍부터 비가 와서 이상한 날씨를 경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때때로 주님 오실 때가 가까이 왔는가 싶은 생각...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을 행하실 때는 막힘이 없고 더딤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더디게 느껴지고, 막막하다 여기질 때는 아직 주님의 때가 아...
주 안에서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께 문안과 평안을 전합니다. 겨울이 지나고 여름이 가까이 왔음을 피부로 느끼는 계절입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최근 사역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