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시험에 든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다윗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은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산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느...
사무엘하 9장 8절을 보면, 사울 왕의 손자였던 므비보셋은 다윗을 만나자 자기를 스스로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다. “그가 절하여 이르되 이 종이 무엇이기...
사무엘상 30장을 보면 블레셋으로 망명 간 다윗이 아기스 왕과 함께 이스라엘과의 전쟁에 나갔다가 아기스 왕의 신하들의 반대로 자기가 머물던 곳인 시글락에 돌아왔을...
나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사람이 주의 일에 헌신하다가 떠나는 경우를 여러 번 보았다. 그런 사람들은 처음에 자기를 구원하신 주님을 위하여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결...
히브리서 11:24-26절에는 모세가 한 일 중에 가장 잘한 일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
어느 책을 보니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실려 있었다. “한 마을에 두 명의 신실하다고 불리는 기독교인이 있었다. 한 사람은 예배당에 올 때마다 그의 옷은...
나는 17살 때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기독교 백년사를 읽다가 주의 종으로 부름을 받았다. 한 외국인 선교사가 일제 강점기에 한국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일본 경찰에게 ...
맥스 루케이도의 글을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느 날 그가 본즉 창고에 거미가 엄청난 거미줄을 치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 거미는 위에서 긴 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