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7살 난 손자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손자가 심부름을 가다가 길거리에서 풍선장수가 풍선을 만들고 손재주를 부리는 것이 너무 신기하여 실컷 구경하다 심부름...
위의 제목은 모세의 간구에 대한 하나님의 답변이었다. 모세가 80세의 고령에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 그 무더운 광야, 물과 생선 하나 옳게 먹을 수 없는...
새벽기도회 때 나누는 QT의 말씀으로 여호수아서를 나눌 때 새로운 감동이 있었다. 그것은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내 나이 84세이지만 저 산지 헤브론을 내게 주시면 ...
두 내외가 상담자를 찾아왔다. 이유는 낮에 감자를 쪄서 먹었는데 남편은 소금에 아내는 설탕에 찍어먹자며 말다툼을 하다 집안 이야기가 나오고 상당히 깊은 이야기까지...
지난 번 한국에 갔을 때 잘 아는 목사님이 자신의 친구 목사가 교회당 증축의 준비를 계획하는데 한 여성도가 목사님께 요청하는 말씀이 엄청났다. 즉 이번 증축 설계...
지금 내가 쓰려고 하는 4 망에 관한 이야기는 죽음을 말하는 사망이 아니다. 민수기 21장에서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하였다. 놀라운 사실이라 한 것은 전에도 알...
한 성도의 가정을 방문했다가 나오면서 손잡이를 잡으려는데 그 위에 자그마한 쪽지가 붙어있었다. 스토브의 불은 껐는가? 전기 스위치는 잘 내렸는가? 수도꼭지는 제대...
이쯤해서 두 여인의 분쟁을 보자. 두 여인이 창기의 삶을 살면서 비슷한 시기에 임신을 했고 3일 차이로 아이들을 낳았다. 3일의 차이니 구분도 쉽지 않았으리라. ...
교회가 우리가 낳은 자식과 같은 교회라면 어떤 마음이어야 할까? 입으로 “자식 사랑”하면서 자녀의 삶이나 교육에 관심 없는 부모를 우리는 뭐...
나의 설교 가운데 가장 남기고 싶은 설교를 말하라면 솔로몬의 재판을 말하고 싶다. 물론 설교의 제목은 다르다. 그 제목은 “누구의 자식인가?&rdquo...
늘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권사님께 식사라도 대접할 요량으로 ...
이민 목회의 길은 거친 광야를 걷는 여정과도 같습니다. 메마른 ...
지난 2년간 유나이트US 운동은 대학 캠퍼스를 휩쓸며 수만 명의...
뉴욕교협은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를 기도로 준비하며 대...
요즘 월드컵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4년마다 열리는 축제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