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 때라고 해야겠지. 연세 드신 분들이 식당이나 어떤 모임 같은 곳에서 보면 식전이나 식사 중 주머니를 뒤져 약통을 꺼내신다. 거기에는 요일이 ...
새벽기도회 때 나누는 QT의 말씀으로 여호수아서를 나눌 때 새로운 감동이 있었다. 그것은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내 나이 84세이지만 저 산지 헤브론을 내게 주시면 ...
바울 사도가 아들과 같은 디모데에게 “너, 하나님의 사람아!”했는데 그 말은 그의 신분과 위치 그에 따른 자세를 요청하기 위함이리라. 디모데...
나이가 들면 과거를 회상하고 "내가 이만큼 이루었구나, 그렇게 살았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후회도 해보고 자만도 할 수 있다. 그러면서 반대로 미래에 대한 어떤 ...
목사는 설교를 마치고 나면 자신이 그렇게 고민하면서 준비했고 최선을 다해 선포한 설교가 과연 성도들에게 어떤 변화나 결단을 주었을까? 그리고 결과가...
이민 목회로 산 나는 장수하셨던 어머님을 자주 뵙지 못했는데 세상을 떠나시기 전 내 손을 잡고 몇 년 전 작고하신 아버님을 회고하시며 “나는 너의 아버...
성경은 하나님과 인간에 대해 다양한 표현으로 그의 위치와 우리의 자세를 나타내신다. 하나님을 왕이라 할 때 우리는 백성이고 주인이라 할 때는 종이다. 하나님을 아...
견문이 작아 나는 세계의 언어를 거의 모른다. 그러나 내가 아는 언어 가운데 거의 예와 아니오가 분명하다. 저들은 맞으면 네 틀리면 아니오로 답을 한다. 내가 이...
젊은 시절 미국으로 유학 온 전도사님이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위해 야채 가게에서 일을 했는데 어느 날 한 고객이 체리토마토가 어디 있느냐고 물었다. 아직 일에 익숙...
한국 가는 비행기를 탔을 때였다.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승무원이 가까이 오더니 혹시 좌석에서 앉아계실 때 윗도리가 불편하시면 따로 걸어주겠다고 제안...
한길교회(담임 고광선 목사)가 8월 2일 주일 오후 1시30분 ...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물이 있습니다. 다람쥐입니다....
최근 한국 증시는 큰 폭의 하락과 급격한 반등을 반복하며 많은 ...
저는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어요. 대부분의 시간 동안 저는 평범...
요셉장학재단 제5회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생과 참석자들이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