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복음의 자유를 누리는 삶 (행 26:29-32) 찬 505장 바울은 결박된 몸이었으나 영적으로는 누구보다 자유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심문하는 아그립바 왕과 위정자들 앞에서 오히려 그들이 자신처럼 하나님을 알길 원한다고 선포합니다. 세상의 권세는 바울을 가둘 수 ...
월: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지체 (행 21:11-14) 찬 311장 성령께서는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겪게 될 결박을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이는 피하라는 경고가 아니라, 그 길조차 주님이 정하신 로마 복음화를 위한 과정임을 확증하신 것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안위보다 주인...
월: 생명의 속전(출 30:11-16) 찬 184장 본장은 온역 같은 위험에서 영원한 보호를 받기 위해 생명의 속전을 내라고 하셨는데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이루어졌나요? 생명의 속전은 그리스도의 죽음(피)으로만 됩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그의 피를 보배롭다고 ...
월: 성막 뜰(출 27:9-19) 찬 9장 성막 뜰은 하나님과 그 백성이 교제하고 연합하는 곳입니다. 성막에서 하나님과 그의 백성이 말씀과 기도로 만나고, 놋과 은이 세마포와 연결되듯이 하늘과 땅이 서로 연합되는 장소가 이곳입니다. 포도나무인 그리스도에게 가지로 붙어...
월: 신령한 반석(출17:1-7) 찬 188장 르비딤 반석은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그리스도가 반석 위에서 치심을 당함으로 (십자가의 죽으심)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다 처리하시고 영원히 흐르는 죄 사함의 구원을 단번에 주셨기 때문에 오직 그리스도만 우리의...
월: 옥중에서 나타난 주님의 영광 (행 16:23-32) 찬 336장 성령께서는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겪게 될 결박과 환난을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이는 단순히 위협을 피하게 하심이 아니라, 그 길조차 주님이 정하신 구원의 계획임을 깨닫게 하시는 과정입니다. 바울은 자신...
월: 찬송 가운데 옥문을 여시다 (행 16:23-32) 찬송 336장 바울과 실라는 매를 맞고 깊은 옥에 갇힌 극한의 상황에서도 기도하며 주님을 찬송했습니다. 이는 그들이 환경에 매인 죄수가 아니라, 만물의 주인이신 주님의 거룩한 지체라는 영적 실상을 보았기 때문입니...
월: 주권자의 허락과 섭리 (행 12:1-7) | 찬송 384장 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투옥은 모두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허락 안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헤롯 왕이 권세를 휘두르는 듯 보이나, 생사의 주권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께 있습니다. 주님은 교회의 간절한 ...
월: 생명의 주관자 (행 9:37-42) 찬 438장 베드로를 통해 죽은 다비다를 살리신 사건은 단순한 기적을 넘어, 예수님이 만물의 주인이심을 드러낸 표적입니다. 사람들은 이 증거를 보고 주님을 믿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기록된 말씀을 통해 주님의 살아계심을 깨달아...
월:정절을 지키는 삶(출 22:16-31) 찬 361장 하나님의 백성은 모든 방면에 정절을 지키는 자입니다. 정절이란 어떤 방면에서 이루어져야 합니까? 첫째, 육체적인 면에서 지켜져야 합니다. 16-20절에 혼전순결을 범했거나 짐승과의 행음자를 반드시 죽이라 하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