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먹어야 합니다. 생명은 먹는 것으로 유지되고, 성장도 먹는 것으로 이루어집니다. 먹지 못하면 살 수 없고, 충분히 먹지 않으면 자라지 못합니다. 갓난아기는 본능적으로 젖을 달라고 웁니다. 젖을 줄 때까지 엄마를 성가시게 조릅니다. 그러나 젖을 한...
“세상에는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자식, 또 하나는 골프다.” 아마 많은 골퍼가 고개를 끄덕이며 “맞아, 그 말이 정답이야”라고 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골프를 시작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건강을 위...
몇 년 전 딸 덕분에(?)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독일산 테리어, 미니 슈나우저schnauzer였는데 이름을 ‘찰리’Charlie로 지어주었습니다. 이민 온 한 성도가 한국에서 새끼를 가진 어미 개를 데리고 왔는데, 그 개가 낳은 다...
혹시 내 인생이 깨진 항아리 같다고 느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무리 애써도 마음이 채워지지 않고, 허무와 좌절만 남는 날이 있습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속담처럼 아무리 채우려 애써도 헛수고입니다. 더 많이 이루고 더 잘 살아 보려 ...
사람의 마음에는 언제나 감사와 불평이 함께 자리합니다. 함박눈이 내리는 날, 같은 눈을 바라보면서 누구는 “참 아름답다”라고 말하고, 누구는 “너무 춥다”라고 말합니다. 누군가의 마음에서 감사라는 보화를, 또 누군...
혹시 내 인생이 깨진항아리 같다고 느껴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무리 애써도 마음이 채워지지 않고, 허무와 좌절만 남는 날이 있습니다. ‘밑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속담처럼 아무리 채우려 애써도 헛수고입니다. 더 많이 이루고 더 잘 살아 ...
우리는 익숙한 것을 좋아합니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며 편안함을 느낍니다. 익숙함이 실수를 줄이고 마음에 안정감을 줍니다. 하지만 익숙함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익숙함은 우리를 나태하게 만들과 관성에 젖게 하며 모든...
일본의 개신교 사상가 우치무라간조는 제도적 교회에 대해 통렬히 비판했습니다. 그는 세례나 성찬보다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삶을 강조하며, “신앙은 하나님과 개인의 직접적인 관계로 충분하다. 교회, 제도, 의식, 목회자, 교단은 필요 없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