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전,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안정적인 목회를 이어가던 한 목회자가 소명 하나를 붙들고 캄보디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주위에서는 “목회보다 선교가 체질”이라며 그를 응원했고, 그는 캄보디아 프놈펜 북쪽의 오지 ‘우동(Oudong...
김재열 목사 『흔들려도 굳게 서라!』 18년에 걸친 예배당 건축 과정과 개인의 신앙 여정을 기록한 한 목회자의 고백이 책으로 출간됐다. 뉴욕 센트럴교회 김재열 목사는 건축 과정에서 경험한 기도와 인내, 그리고 그 속에서 확인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담아 『흔들려도 굳게...
[특별세미나(1) 바울의 영성 - 이용걸 목사] “목회자가 죽으면 교회가 산다. 자아가 죽어야 한다." 성령이 충만할 때 내가 죽고 주님이 나의 주인이 될 수 있다” 경건회 설교와 첫 세미나를 인도한 이용걸 목사 이용걸 목사는 “...
둘째 날 아침 경건회 “성령으로 충만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사역자가 되라” 기도회 찬양을 인도하고 있는 찬양팀. 대표기도 임명진 목사 말씀을 전하는 이용걸 목사 제49회 KAPC 아마존 목사&midd...
개회예배를 마치고 기념 촬영 첫째 날 개회예배 및 기도회 제49회 KAPC(총회장 한일철 목사) 총회 교육부가 주최한 아마존 목사·장로 직분자 기도회가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브라질 이과수 비알레 호텔에서 열렸다. “말씀과 기도...
캐나다의 매서운 겨울은 모든 생명을 움츠러들게 한다. 숨을 들이마실 때마다 공기마저 폐부를 찌르는 칼날이 되는 계절, 눈 덮인 대지는 살아있는 것들에게 유난히 가혹하다. 어느 꼭두새벽, 정적을 깨고 집 보안 카메라의 경계음이 울렸다. 잠결에 확인한 화면 속에는 예상치 ...
왜 믿음인가? 라는 책을 읽는데 책이 방금 내게 묻고 있다. 오래 쓴 칼날 같은 질문이 망연한 머릿속으로 피가 밴 듯, 통증이 느껴진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어찌하여 독자가 차갑고 무례하게 느낄 제목으로 책을 썼는가, 내게는 알아볼 일이 되었다. 혹 나를 위한 글인가 ...
2016년 종교개혁 500주년에 앞서서 루터의 비텐베르크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루터의 종교개혁의 정신과 유산을 남기고 있는 ‘루터 하우스’를 발견했습니다. 루터하우스는 종교개혁의 발화점을 일으켰던 '95개조 반박문(95 Theses)'...
민주평통 종교분과위원회를 통해 종교단체와 협력을 위해 힘써오던 장병우 장로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장 회장은 “부족하지만 전 세대 평통위원님들이 세워 놓은 업적을 계승·발전시키고, 동포사회를 리드하는 꼭 필요한 단체로 책임감을 갖고...
캄보디아 씨엠립(Siem Reap)에 위치한 벧엘국제학교(Bethel International School)가 지난 11월 25일(화) 오전 8시, 중학교 과정 입학식 및 개학식을 성대히 진행하며 본격적인 중등 교육 사역을 시작했다. 벧엘국제학교는 뉴욕 퀸즈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