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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신앙 안에서 온전하게 양육하기

처치리더스,컴, 청년네트웍 사역자 벤저민 컨즈에게 듣는 10가지 전문적 조언

밀레니얼세대는 Y세대라고도 불리며 1980년부터 2000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뜻한다. 이 세대는 청소년 때부터 인터넷을 사용해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 정보기술에 능통하며 대학 진학률이 높다. 이런 밀레니얼세대, 즉 Y세대가 부모가 돼 아이를 낳았다. 밀레니얼세대의 자녀들은 어려서부터 인터넷과 디지털 기기에 둘러싸여 성장하는데, 이 자녀세대를 Z세대(Generation Z)라 부른다. 

청년 전문사역자 벤저민 컨즈(Benjamin Kerns)는 이제 Z세대를 양육하는 밀레니엄세대 부모들에게 10가지 전문적인 조언을 해준다(Generation Z…Parenting Pro Tips for Their Millennial Parents). 

1. 기술에 관하여

 

폰을 끌 시간이다. 공유기를 관리하거나, 아이폰의 스크린타임과 같이 화면사용시간 체크 혹은 온 가족의 장비사용을 관리할 수 있는 앱(Disney's Circle)을 사용할 때다. 당신은 그들이 영아였을 때 당신이 했던 것처럼 계속해서 그들을 도와야만 한다. 자녀들의 삶의 모든 것이 안개 속에 있으며 당신은 절대 그것들을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자녀의 성적이 아닌 마음과 행동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2. 성문제에 관하여

성 문제는 우리 존재의 핵심 부분이다. 우리의 자녀는 바로 지금 삶의 이런 주요 부분을 성장시키고 있다. 너무 놀라지 말아야 한다. 이런 행동이 성에 대한 정체성 형성과 실행을 분리하도록 한다. 우리 모두는 자녀가 서로를 대상화하고 대상화 돼도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힘을 다해야 한다.

 

3. 영성에 관하여

 

교회에 다니는 자녀를 포함해 대부분의 아이들은 정통적인 신앙과는 먼 영적 세계관을 지녔다. 진실로 우리는 가치 있는 것들을 자녀들의 입에 끊임없이 먹여주어야 한다. 운동하면서, 교육하면서, 재활용하면서 강조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그것들을 믿음을 가지고 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자녀에게 가장 중요한 모든 문제 환경보전, 성문제, 인종주의, 미투, 이민, 정의, 미술, 음악,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다루는 데 바른 기틀을 마련해주는 것이 바로 우리의 믿음이라는 것을 정말 기뻐해야 한다.

 

4. 쓰레기를 정리해야할 시간이다

 

우리는 살면서 큰 실수를 많이 했다. 십대와 이십대에 우리는 바보 같은 행동을 했기 때문에 자녀의 실수에 대해서 그렇게 부를 수 없다. 또한, 자녀와 이를 나눌 필요도 없다. 사실, 우리는 그래서는 안 된다. 자녀가 성장해 가장 어두운 부분을 다룰 만할 때, 그 때가 나눌 때다. 그리고 당신의 어두운 부분을 나눌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변화를 통해 토대를 만드는 식으로 해야 한다. 성행위, 마약, 음주, 등 당신이 자녀에게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의 과거 무엇이든지 확신과 규칙을 가지고 들려줄 수 있다.  

5. 자녀의 실수를 막을 수 없다

 

사실, 자녀를 과보호하면 성장을 막을 수 있다. 우리의 자녀는 좋든지 나쁘든지, 선택의 결과를 충분히 경험할 뿐만 아니라 자유를 누려야 한다. 1학년 수학낙제는 성장에 정말 좋은 것이다. 시도하라. 이로 인해 결국에는 실제적으로 자녀를 구하게 될 것이다.

6. 우리의 성장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항상 우리는 학습하고자 하며, 성장하고자 하는 자세를 지녀야 한다. 이는 부모로서의 능력에 적용돼야 하지만,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자세에 훨씬 더 적용돼야 한다. 우리는 삶과 자녀, 믿음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해 평생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7. 25세에서 50세까지의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부모가 돼야 한다

솔직히 말하자면 너무나 많

은 부모와 우리 교회 전문가들은 18세까지만 부모의 역할을 한다. 18세는 요즘 청소년기의 중간쯤이다. 어차피 자녀를 보호할 수 없는 것에서 보호하기 위해서 다리를 폭파시키거나 화염병을 던지지 마라. 긴 경기를 해야 한다. 최근 몇 년간의 큰 혼란에서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자녀와 관계를 맺을 수 있고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부모가 돼야 한다.

 

8. 가르치려는 행동이 아니라 자녀가 닮으려는 특별한 사람들에게 심취해야 한다

우리 자녀는 엄청난 사람이다. 우리 자녀는 우리가 아니고, 힘과 독특한 재능, 견해와 기질이 있다. 우리처럼 만들려는 행동을 멈춰야 한다. 자녀가 자신의 지혜와 견해를 가지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최고의 모습으로 성장하고 자라도록 해야 한다.

 

9. 자녀는 결국 부모처럼 되기 때문에 긴장할 필요가 없다

인생의 끝에서, 자녀가 성년이 되면 부모의 가치관 90%를 반영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진짜 가치관은 무엇인가? 이미 정해진 것은 아닌가? 공포, 수치, 성과, 교육, 바른 행동인가? 혹은 예수님을 추구하는 것, 겸손, 봉사, 예배 등일 수도 있다.

 

10. 온 힘을 기울여 항상 자녀와 관계를 맺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레지 조이너(Reggie Joiner)는 그의 저서(Parenting Beyond Your Capacity)에서 자녀와 관계 맺는 방법을 말해준다. 우리가 항상 다른 사람이 힘이 있다고 느끼는 것을 보면 정말 재미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고, 우리의 자녀도 그만큼의 힘이 있다. 그러나 부모인 우리가 가장 큰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잘 사용해야 한다.

 

06.0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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