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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자녀 양육하는 어머니...

GKWPA 3월 뉴욕어머니기도회 가져

글로벌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GKWPA) 중점사역인 세계여성 기도운동 및 선교사역인 어머니기도회가 3월을 맞아 3월 20일 제 28차 뉴욕어머니기도회(회장 심화자 목사)가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열렸다. 


GKWPA 3월 뉴욕어머니기도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다.

예배는 안경순 목사 인도로 기도 오명의 목사, 성경봉독 김성자 권사, 특송 김사라 목사 신화영 전도사, 말씀 김영식 목사, 합심기도 최근선 목사, 헌금기도 장만자 목사, 간증 정데보라 권사, 축도 권캐더린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식 목사는 “어머니의 기도 때문에”(신6:1-9)란 제목의 설교에서 “쉐마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들의 기도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자신이 목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였다”고 간증했다.   

김 목사는 학생 시절 잘못을 했을 때도 어머니는 한 번도 꾸중하지 않고 눈물로 기도하사는 모습을 보며 ‘엄마, 이제 말 잘 들을게요, 울지 마세요’라고 말했다며, 어머니의 기도의 힘을 전했다. 

합심기도는 △회개와 성령충만을 위하여 △조국과 민족, 미국을 위하여 △글로벌연합 글로벌뉴욕의 확장을 위하여 △회장단과 임원들, 가정과 자녀, 섬기는 교회를 위하여 △특별히 남미에 시작된 어머니기도회 콜롬비아,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과테말라를 위하여 집중으로 기도하며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어머니들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4월 뉴욕어머니기도회는 4월 17일(수) 순복음연합교회에서 열리며 강사는 김혜정 선교사(콜롬비아)다.

한편 “기도하는 어머니는 행복합니다”란 동일한 표어를 걸고 콜롬비아(회장 김혜정 목사), 한국대구(회장 신동숙 원장), 니카라과(회장 김연희 선교사), 엘살바도르(회장 황은숙 선교사), 과테말라(회장 박윤정 선교사)에서도 각각 진행됐다.

<기사제공: 뉴욕어머니기도회>

 

03.3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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