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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동부 총신대원동문회 정기총회

회장 구자범 목사, 수석부회장 변창국 목사

미주동부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동문회(회장 이재철 목사) 총회가 지난 56일 오전 11시 뉴욕광염교회(구자범 목사)에서 열려 새 회장에 구자범 목사가 선출됐다. 구 목사는 신장이식 후에 건강이 좋아졌다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인사했다.


미주동부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동문회 총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다.

회장 이재철 목사(필라밀알선교단 대표)가 가족장례 참서가 한국방문으로 참석지 못해 1부 예배는 변창국 목사(부회장, 81)) 인도로 시작됐다.

기도 정광희 목사(부회장, 82), 특순 구본하 형제, 말씀 구자범 목사(수석부회장, 80), 헌금기도 박영수 목사(회계, 90), 광고 이윤석 목사(총무, 80), 축도 조정주 목사(63) 순서로 진행됐다.

구자범 목사는 꿈꾸는 사람들”(2:17)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개척 초기 한국에서 온 아이들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를 보여줘야 하는 목회를 하게 됐다본문에서 나이를 언급한 이유는 성령 받은 수준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노인(어른들, 장로)들은 어떤 꿈을 꾸는가? 성령이 주시는 꿈이 무엇인가? 어른들이 꿈꾸는 것(비전)은 쉽지 않다. 이 땅에서 사는 것이 어렵지만 우리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서서히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살 이유가 있다. 믿음의 선배들이 이뤄왔던 꿈을 우리도 꾸고 자손들, 성도들에게 보여주자.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운 꿈을 꾸는 모두가 되자고 말했다.

2부 총회에서는 총수입 9,547달러, 총지출 8,792달러, 잔액 752달러로 박영수 목사가 회계보고 했다.

사업보고는 1)랭카스터 밀레니엄 디어터 관람 2)가을수양회 3)신년하례회 4)이단대책 세미나 등을 이윤석 목사가 보고했다.

회칙 개정에서 정기총회 일자를 5월 둘째 주 월요일에서 1월중으로 다시 결의했다.

공천부가 공천한 임원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회장 구자범 목사 수석부회장 변창국 목사(뉴욕해뜨지교회) 부회장 정광희 목사(뉴저지영광장로교회), 이규섭 목사(제자삼는교회) 총무 이윤석 목사(뉴욕부르클린제일교회) 회계 김홍선 목사(새은혜교회) 서기 남일현 목사(뉴욕 든든한교회). 협동총무들은 회장단에 일임키로 했다.

이어 뉴욕광염교회가 준비한 오찬 후에는 집레인에서 볼링대회를 가지며 친목을 다졌다.

미주동부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동문회에는 총 114명이 소속돼 있다.

<유원정 기자>

 

05.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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