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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 위에 복음” 주제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 제 38차 정기총회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 총회 제 38차 정기총회가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앨라배마 버밍햄에서 “모든 것 위에 복음(고전15:3-4)”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임원선거는 총회 마지막 날 진행된다. 총회장 후보로 현 1부총회장인 이성권 목사(신시내티 능력침례교회), 1부총회장 후보로 김경도 목사(플라워마운드교회)가 각각 후보로 단독 출마했다.

첫날 10일 저녁에는 개회예배와 함께 김용혁 목사가 설교하는 저녁집회가 진행됐다. 주강사 김용혁 목사는 대전 노은교회 담임목사로 ‘아비 목회’로 유명한 목사다. 

11일에는 Mark Clifton 박사(북미선교회 NAMB 시니어 디렉터)의 강의, 선택강의, SBC(남침례회) 총회 참가, 해외선교부(IMB)와 국내선교부(NAMB) 연합 선교축제가 진행됐다. 

마지막으로는 Paul Chitwood 박사(국제선교회 IMB 총재)의 강의가 진행됐다,

선택강의는 길영환 목사(콩코드침례교회 은퇴) “목회여정의 위기와 극복”, 박인화 목사(뉴송교회) “하나님의 방법은 사람이다”, 최동갑 목사(랄리제일한인침례교회)가 “도요다식 목회”, 송상호 선교사(IBM)가 “IMB와 함께 할 수 있는 선교의 기회”, 조동선 교수(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교 조직신학)가 “신앙고백서를 통한 침례교회 신앙 연구:, 박레위 목사(Journey of Failth Church)가 “숨은 유스 사역자 찾기”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12일에는 정기총회가 진행된다. 저녁에는 주강사 김용혁 목사가 인도하는 저녁집회와 김제이 목사의 인도로 청소년 축제가 진행된다.

한편 화요일과 수요일 새벽 기도회는 참가자의 편의를 위해 2개 장소에서 열린다. 

11일 새벽은 박종철 목사(기독교대한국침례회 회장)과 엄종오 목사(달라스침례신학대학학장), 12일은 임광 목사(위싱톤지구촌교회)와 최봉수 목사(슈가로프침례교회)가 각각 말씀을 전했다. 

총회가 끝나고 13일에는 총회 목회부 주최로 이종용 목사(코너스톤교회)가 인도하는 “QT 목회” 세미나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정리: 유원정 기자>

 

06.1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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