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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화요찬양모임 “3개의 못” 공연

뉴욕화요찬양모임 “3개의 못” 공연

‘뉴욕에서 부르는 장년세대를 위한 정기 화요찬양모임’(대표 유태웅 목사) 시즌2 ‘나를 살린 찬양’ 7번째 모임이 7월 30일 저녁 7시 30분 킹더마이저 미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게스트 최윤섭 목사는 “3개의 못”이란 제목의 모노드라마를 약 18분에 걸쳐 공연했다. 

“3개의 못”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 사용한 못을 만들었던 대장장이의 독백을 모노드라마 형태로 만든 것이다.

<기사제공: 화요찬양모임>

08.1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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