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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보고, 콜럼비아 지원 등 논의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7월 정기예배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이종명 목사) 7월 정기예배가 지난 31일 오전 10시30분 퀸즈침례교회(담임 박진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 후 회의를 통해 회계보고 등 안건을 처리했다.

1부 예배는 박진하 목사 인도로 설교 권캐더린 목사, 합심기도 박이스라엘 목사, 축도 전희수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권캐더린 목사는 “나눔의 기적과 기쁨”(요6:8-13)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전세계에서 1초에 5명의 어린이가 죽어가고 있으며 8명에 1명이 굶어죽고 있다”며 “그들이 식량이 없어서 굶어죽는 것이 아니고 세계적으로 전 세계인들이 먹을 양식이 생산되지만 나눔이 부족해서 굶어죽고 있다”고 말했다.

권 목사는 “나눔은 부자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며 “오병이어를 통해 5천명을 먹이신 예수님의 이야기가 있는 본문을 보면, 예수님은 굶주린 그들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다.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돕는다면 지금도 기적과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적은 오병이어가 예수님의 손을 통해 나눔으로 많은 사람을 먹이고 남는 역사가 우리 기아대책을 통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부 회무는 이종명 목사의 개회기도 후 박이스라엘 목사가 사역보고 했으며 박성원 목사가 감사보고, 박이스라엘 목사가 재정보고 했다.

박이스라엘 목사는 2019년 단기선교는 콜롬비아(김혜정 선교사) 인디오 선교센터 건축을 후원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재정마련 대책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유상열 목사는 홍보동영상 제작을 건의하고 이찬양 간사가 맡기로 결의했다.     

재정은 아동결연과 일반회비로 나눠 보고했다. 

△아동결연: 수입 17350.00달러, 지출 8200.00달러 잔액 9150.00달러 △일반회비: 수입 7328.50달러, 지출 5423.67달러, 잔액 1904.83달러.

또한 이날 후원아동 정보(각 선교지에서 보낸)를 교회별로 배부했다. 

▲홈페이지: breadngospel.org 

<유원정 기자>

08.1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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