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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성도, 참 일군이 되라”

KAPC 뉴욕서노회 85회 정기노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다.

 

뉴욕서노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서노회(노회장 임동열 목사) 제85회 정기노회가 9월 3일 오전 9시 뉴욕천성장로교회(담임 이승원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 △뉴욕만나교회(정관호 목사) 인진규씨 장로고시 △우리사랑의교회(박종윤 목사) 교회이전 허락 △우리사랑의교회 협동목사 이용복 목사 노회원 가입 청원 등을 처리했다.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임동열 목사 인도로, 기도 박정식 목사, 설교 이승원 목사, 성찬예식 집례 박종윤 목사, 헌금기도 유기천 목사, 축도 백만기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이승원 목사는 “참 성도, 참 일군”(빌3:1-9)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누가 참 성도며 일군인가?”를 물으며 “첫째,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주의 부르심을 받고 헌신한다고 하지만 성령의 인도하심을 기다리고 분별하고 따르지 않고 내 생각이나 시대사조를 따라 일하지 않는지 점검해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둘째는 “오직 그리스도 예수를 자랑하는 사람으로, 이것저것 자랑하며 뽐내는 재미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이요 의요 거룩함이요 우리의 모든 것이 되신다”고 역설했다.  

셋째는 “육체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이라며 “하나님의 능력과 거룩함, 사랑의 근거하지 않는 모든 인간적인 판단과 생각을 삼가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욕서노회는 3개 시찰회에 30개 교회, 52명 목사 회원, 5명 선교사, 6명 장로 총대 등이 소속돼있다.

<정리: 유원정 기자>소속돼 있다. 

<유원정 기자>

 

09.1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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