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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her! ‘통합, ‘연결, ‘함께’

제46회기 뉴욕교협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

제 46회기 뉴욕교협 회장 및 임실행위원 34대 이사장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이 지난 11월 17일 저녁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회장 양민석 목사는 Together! Let’s go Together!를 외치며 5가지 실행사항을 발표했다. ①실행위원들의 적극적 참여와 역할 ②작은 교회 활성화에 관심 ③1세와 2,3세가 참여하는 교협 ➃대사회적 관심과 활동 ➄친근감 있는 교협.

양 목사는 ‘통합’, ‘연결’, ‘함께’를 강조하고 교계가 화합하고 교회와 사회가 협력하며 1세와 2세가 영적 친밀성을 갖추는 교협이 되도록 노력하며 또 교협회관 모기지 28만 달러를 큰 교회 협력을 받아 빚 없는 교협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1부 예배는 황영송 목사 인도로 시무기도 박태규 목사, 성경봉독 송윤섭 장로, 특송 뉴욕장로성가단, 설교 김정호 목사, 헌금송 KMC/UMC목사&사모중창단, 헌금기도 유일용 장로, 축도 김해종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김정호 목사는 “인정받은 사람들”(행11:19-26)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그리스도인이라고 처음 인정받은 안디옥교회처럼 우리도 인정받아야 한다”며 “첫째, 스데반의 순교 후 세상으로 흩어져 인종과 계층을 뛰어넘는 복음전파 둘째, 하나님의 은혜가 드러나는 교회 셋째, 부활의 증거가 드러나는 교회 넷째, 바나바처럼 바울을 지도자로 세우고 자신은 물러나 지도자를 격려하고 기도해주는 교협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했다.

2부 이취임식은 이창종 목사 사회로 기도 김종훈 목사, 이임사 정순원 목사, 교협기인계, 격려사 방지각 목사 김성찬 목사, 축송 뉴욕목사&사모합창단, 축사 장동신 뉴저지교협회장 김용걸 증경회장 이만호 증경회장, 축송 뉴욕그레잇넥교회성가대, 취임인사 양민석 목사 손성대 장로 김영호 장로, 임원소개, 위촉장 수여(강사영접분과 김진우 목사, 정준호 최창호 변호사), 감사패 증정(정순원 목사, 이은수 목사, 김주열 장로, 안경순 목사), 광고 문정웅 목사, 폐회 및 만찬기도 이미선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김성찬 UMC LIW감리사는 양민석 목사에게 PHD(Preach the Gospel, Healing the Sick, Drive out Demon) 증서를 전달하며 축하했으며 동영상 “인간이 상황을 지배한다” 3의 법칙이 상영되기도 했다. 

정순원 목사는 이임사에서“ 지난 회기 7회의 집회와 2회의 세미나를 하며 60마일로 달려왔다. 성결한 삶을 이뤄나가는 46회기가 바라며, 주는 목회자 주는 사역을 하라”고 역설했다.

손성대 평신도부회장과 김영호 이사장은 회장을 잘 돕겠다고 취임인사를 했다.   

이날 발표된 46회기 임실행위는 특별고문위, 특별협력위, 특별자문위, 특별기획위, 협동총무단을 만들고 A목회분과(총괄 황영송 목사), B 행사분과(총괄 김희복 목사), C 대내외사업분과(총괄 박마이클 목사), D 문화교육친교분과(총괄 윤오성 목사)로 나눠 각 분과  안에 19-21개의 분과를 두었으며 32개의 특별위원회와 사이비언론대책위, 주소록출판 및 홍보위 등을 조직했다.

한편 신년하례준비위원장은 조원태 목사, 부활절준비위원장 김영철 목사, 할렐루야복음화대회준비위원장 김희복 목사(1세), 황영송 목사(2세)로 발표했다.

<유원정 기자>       

11.2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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