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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프란시스병원, 뉴욕가정상담소에 PPE 기부

롱아일랜드 로즐린에 위치한 세인트프란시스병원(St.Francis Hospital)이 8월 31일 뉴욕가정상담소(KAFSC, 이지혜 소장)에 마스크, 일회용 장갑, 손 소독제, 레이저 체온계 등 개인보호용품(PPE)을 전달했다. 병원 캐슬린 김 퀸즈전략디렉터는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이 되도록 협력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사진). 이번 퀸즈 나눔 캠페인은 총 세 단계로 진행할 예정이다. 무료상담이나 쉘터 등에 관한 문의는 24시간 핫라인(718-460-3800)으로 연락하면 된다. 

<기사제공: 뉴욕가정상담소>

09.12.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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