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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남노회

4개 노회 대면으로, 1개 노회는 화상으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남노회 정기노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다.

 

뉴욕남노회 

 

뉴욕남노회(노회장 조성희 목사) 제19회 정기노회가 9월 8일 오전 10시 뉴욕센트럴교회(담임 김재열 목사)에서 열렸다. 남노회 정기노회는 특별한 안건은 없었지만 개회예배는 부흥성회라 할만큼 간절하고 뜨거웠다. 

개회예배는 조덕남 목사 인도로 기도 이재덕 목사, 설교 조성희 목사, 성찬예식 집례 권영국 목사, 성찬예식 기도 전현수 목사, 축도 김재열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노회장 조성희 목사는 “욥의 고난과 레벨업”(욥1:1-9)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힘든 시대를 살고 있지만 단순히 코로나 팬데믹 이전으로 회복하는 수준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욥을 고난을 통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키신 것처럼 이 시간을 지나면서 우리들의 신앙과 인격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기회가 되고 욥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 되셔서 우리를 새롭게 하는 역사가 일어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9.1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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