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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노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일원 5개 노회 정기노회

팬데믹이 한창이던 지난 5월에 예정된 정기총회를 포기하지 않고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총회를 열었던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장 조문휘 목사)가 가을 정기노회 철을 맞아 현장 대면 정기노회를 진행 중이다. 뉴욕일원 5개 노회 중 4개 노회(뉴욕노회-15일, 뉴욕서노회-8일, 뉴욕남노회-8일, 뉴욕동노회-22일)는 대면으로, 1개 노회(가든노회-15일)만 비대면 온라인 화상으로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노회 정기노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다.

 

뉴욕노회

 

뉴욕노회(노회장 김성국 목사) 87회 정기노회가 9월 15일 오전 10시30분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렸다. 

개회예배는 김성국 목사 인도로 기도 정기태 목사, 성경봉독 박병섭 목사, 설교 김성국 목사, 성찬예식 집례 이종원 목사, 축도 문종은 목사, 광고 이윤석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김성국 목사(퀸즈장로교회 담임)는 “이 때를 위함”(에4:13-17)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는 결심을 잘 하지만 정작 행동은 하지 않는다”며 “본문의 왕비 에스더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역사가 있음을 알게 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모든 신학사상과 또 팬데믹이 교회를 흔들고 있는 이 때에 규례를 깨고 하나님의 영광을 택하는 길로 가야 한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를 뉴욕노회로 부르신 뜻을 알고 이 자리를 이탈하지 말고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며 “죽으면 죽으리라는 이 말이 모든 순교자들의 가슴에 있다. 우리도 기도함으로 결단하고 행동으로 나감으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자”고 강조했다.   

김성국 목사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뉴욕새생명장로교회(허윤준 목사) 엄갑룡, 정철호 씨 장로고시 허락청원 △오인수 목사 전도목사 허락청원 △뉴욕선교로교회 김경수 목사 편목고시 허락청원 △주비전교회(이규본 목사) 현종영 씨 목사고시 허락청원 △뉴욕빌라델비아교회 이재환 씨 목사고시 허락청원을 보고했으며 △뉴욕빌라델비아교회 김혜천 목사 별세로 임시당회장에    이영상 목사(뉴욕산정현교회)를 파송했다. 

09.1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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