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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교협, 뉴저지KCC에 방역물품전달

왼쪽부터 김희선 KCC회장, 장동신 목사, 김근출 장로, 송호민 목사.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9월 25일 뉴저지 한인동포회관(KCC)을 방문,  코로나19 방역물품인 핸드 세니타이저 60병, 손세정 티슈 100개, 비대면 온도계 1대를 전달했다.

회장 장동식 목사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한인 동포사회의 일원으로서 작은 정성이나마 필요한 곳에 뜻 깊게 쓰여지기를 희망한다”며 김희선 KCC 신임회장에게 물품을 전달했다.

뉴저지 한인동포회관은 18개월부터 90세 이상의 뉴저지 한인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법률서비스지원, 한국문화홍보와 정체성을 증진시키고, 종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한인커뮤니티와 미국커뮤니티, 1세와 2세 간의 가교 역할을 확대해 나가 한인사회의 발전을 돕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이날 뉴저지교협 기록회계 송호민 목사와 사무회계 김근출 장로가 동행했다. 

한편 뉴저지교협은 총회를 하루 앞둔 9월 28일에도 한인밀집지역인 레오니아 경찰서와 소방서에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기사제공: 뉴저지 KCC>

10.0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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