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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로 나눈 할렐루야대회 등 연중계획 발표

47회기 뉴욕교협 1차 임실행위, 신년하례준비기도회

제 47회기 뉴욕한인교회협의회 1차 임실행위원회 및 신년하례만찬 1차 준비기도회가 12월 10일 오전 10시30분부터 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서 열렸다. 

회장 문석호 목사는 “어려운 시기지만 해야 할 일은 있다. 할 일들이 펜데믹 상황과 연결돼 있지만 잘 하도록 하겠다”며 △미자립교회 지원 △한인 이민사회와 연결 △다음세대 집중과 △세미나를 통해 당면문제를 해결하도록 좋은 세미나는 적극 수용하겠다“고 말하고 ”힘든 일을 당한 회원들이 있으면 임원들에게 연락해 달라, 돕겠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한 47회기 연중행사 계획은 다음과 같다.

△2021년 신년하례회(한인사회 초청): 1월 21일(목) 저녁 7시, 장소 미정 △미자립교회 목회자 초청 나눔의 시간: 2월 4일(목) 오후 3시 효신장로교회 △세미나(1) “교회와 성도는 지구 환경 위기에 어떤 대안을 내놔야 하는가?”: 2월 18일(목) 오전 10시 △목회자연합기도회(목사회 연합): 3월 4일(목) 오전 10시30분 △2차 임실행위원회 및 세미나(2) “세속사회에서 성도는 어떻게 주일을 성수해야 하나?”: 3월 16일(화) 오후 2시 △봄을 여는 희망 음악회: 3월 21일(주일) 저녁 7시 △부활절 연합예배 및 찬양: 4월 4일(주일) 오후 5시 △1차 할렐루야대회(청소년 설교대회): 5월 2일(주일) 오후 2시 △세미나(3) “이민가정은 자녀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3차 임실행위: 6월 3일(목) 오전 10시30분 2차 할렐루야대회(다민족): 6월 20일(주일) 오후 4시 △3차 할렐루야대회(홈리스) △청소년 선교지 탐방: 7월 5-14일 △선교지 탐방(몽골, 스탄, 터키): 8월 16-27일 미국 역사유적지 탐방: 9월 목회자 초청 나눔의 시간: 9월 △4차 임실행위, 세미나(4) “신자의 정치참여를 어떻게 하는가?”: 10월 7일(목) 오전 10시 △정기총회: 10월 25일(월) 오전 10시 30분.

주소록은 192페이지 분량의 수첩으로 대신하며 뒷면에 비즈니스광고를 삽입해 1천권을 발행한다고 준비위원장 김희복 목사(부회장)가 발표했다.

이번 회기에 새로 영입된 혁신기획위원회 유상열 위원장은 “위원회의 임무는 ‘변화’”라며, “내년 2-3월 증경회장 1명을 포함해 9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해 교협 헌법과 세칙 등 전반에 걸쳐 현시대에 맞게 교협이 나갈 방향을 모색하고, 임실행위원들과 합의와 공청회를 거쳐 수정안을 총회에 상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센터 사무총장 김준현 목사는 △설교대회 △미디어 사역 △온라인 학원사역 △청소년 할렐루야대회와 친교로 △농구대회와 △EM사역자 네트워크 모임을 가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예산안은 준비가 안돼 감사 참석 하에 임원회에서 통과하기로 결의했다.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전광성 목사(신년하례 준비위원장) 인도로 기도 최호섭 목사(작은교회협력분과), 설교 박준열 목사(원주민선교분과), 합심통성기도, 축도 이병홍 목사(증경회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합심통성기도는 현영갑 목사(사이비언론대책위원)가 교협의 사역을 위해, 허윤준 목사(사회참여분과)가 이민사회를 위해, 이종선 목사(구제분과)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황영송 목사(청소년분과)가 차세대를 위해 각각 기도 인도했다.

<유원정 기자>

12.1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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