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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 제1회 탁구대회

“목사와 장로 한 팀 되어 목장리그”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 주관(회장 황규복장로)으로 6월 25일(토) 오전 11시  뉴욕탁구장에서 제1회 환상의 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준성 목사(뉴욕교협 부회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8개 팀으로 나누어 대회를 진행했다. 1등은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전태호 목사와 신인목 장로팀, 2등은 롱아일랜드성결교회 양용기 전도사와 이주수 장로팀, 3등은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이만호 목사와 이진아 목사팀이 차지했다.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는 우승자와 참가자들을 위해 트로피와 푸짐한 상품을 준비했다.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 회장 황규복 장로는 ‘환상의 조 탁구대회’의 목적을 “허물없이 운동처럼 가까워지기 쉬운 것이 없기에 목사와 장로가 가까워지자는 취지”라고 말했고 또한 목사와 장로가 한팀이 되어 경기하는 목장의 의미로 ‘목장 리그’라고 표현했다.

<홍현숙 기자>

07.0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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