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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울림, 영혼의 거룩한 흔들림 기대”

보치엘레스티 연주회 ‘사랑의 콘서트’ 성료

보치엘레스티(뮤직디렉터 글로리아안) 연주회가 ‘사랑의 콘서트’라는 주제로 8일 오후 7시 윌셔연합감리교회(신영각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콘서트는 보치엘레스티 앙상블이 ‘찬양의 팜파레’,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고독’, ‘보리밭’ 등을 불렀으며 보치엘레스티 어린이합창단이 ‘Agnus Dei’, ‘I see the Light’, ‘Born Agsin’, 보치엘레스티 성인합창단이 ‘못잊어’, ‘동심초’, ‘예수’,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를 불렀다. 

또한 테너 오위영과 양두석이 ‘오솔레미오’를 듀엣으로 불러 청중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콘서트는 전출연자가 함께 ‘축복하노라’를 앵콜곡으로 부른뒤 마쳤다. 

신영각 윌셔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는 “보치엘레스티의 공연을 갖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믿음의 울림, 영혼의 거룩한 흔들림을 기대하며 순서 순서마다 깊은 감동이 끼쳐지고 하나님께서 큰 영광이 돌려지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박준호 기자>

 

06.1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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