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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주 거주자, 현직 간호사 대거 참석

소망소사이어티 제3기 죽음준비 전문가교육 실시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장로)가 올해로 3번째로 제3기 죽음준비 전문가 교육을 지난 7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열렸다. 

총 25명이 수료한 이번 교육은 죽음과 관련된 여러 주제를 갖고 강의와 그룹토의, 그룹활동, 현장답사로 진행됐다. 

구체적인 강의 주제는 △죽음이란? △죽음 전후에 필요한 기관들 △구체적인 죽음 준비 △전인적 건강 △인지저하증(치매) △사별과 애도 △나의 인생으로 이뤄졌으며 강사로는 최경철 사무총장, 박혜수 샌디애고 지부고문, 장미미 임상간호사, 김미혜 사무국장, 남궁수진 간사가 수고했다.

‘죽음준비 전문가 교육’은 제한된 수강인원으로 인해 늦게 신청한 신청자는 다음 기회에 참여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지역사회 내에서 관심 있는 교육이 됐는데, 이는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본인 뿐 아니라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늘어나 죽음준비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번 제 3기 교육 참가자는 타주 참석자와 현직 간호사들이 많았는데 참석자의 거의 절반 정도가 타 주에서 참석했으며, 또한 현장에서 일하는 간호사들이 대거 교육에 참여했다.

<기사제공: 소망소사이어티>

08.0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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