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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원 120명중 유일한 한인

가주하원 최석호 의원 위한 후원의 밤

가주하원 최석호 의원을 위한 기도와 후원의 밤이 3일 오후 6시 용수산에서 열렸다.

최석호 의원은 “대한민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국방의무를 휴전선에서 하고 첫 직장을 미국에서 평화봉사단 간사로 시작했다”며 “21년 동안 이민 1세로 미 정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치는 생각지 않았었는데 서투른 영어로 정치를 하는 것은 기적”이라 말했다. 

최 의원은 “오렌지카운티는 공화당의 아성인 곳인데 지난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휩쓸었으며 이번 선거역시 상대방 후보의 기세가 상당하다”며 “한인커뮤니티에서 후원이 절실하다. 3월 예선 11월 본선이다. 80명 하원과 40명 상원 중 총 120명중 한인은 단 한사람이다. 캘리포니아라는 막강한 주에 한인목소리가 있어야 함을 인식하고 기도해주시고 물질적 후원으로 격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구 목사(남가주목사회 증경회장) 사회로 시작된 후원의 밤은 한기형 목사(남가주교협회장) 개회기도, 이병만 추진위원장(미주한인재단LA회장) 환영사, 이상명 박사(미주장신대학교 총장)의 격려사 및 축복기도, 박상원 장로(미주한인재단 전 회장), 그레이스송 3.1여성동지회장이 인사말을 했다. 

이어 김복임 회장(근우회), 김향로 장로(남가주교협 이사장), 쟌킴(호남향우회 이사장)이 최만규 회장(6.25동지회), 박영남 목사(미주광복회 회장)가 격려사 했으며 최석호 의원이 답사했다. 최석호 의원을 위한 기도를 샘신 목사가 인도했다.

<박준호 기자>

 

08.1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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