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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언연합회 하나로 묶는데 최선

크리스천위클리 이전 감사예배

크리스천위클리 이전감사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

 

크리스천위클리(발행인 조명환 목사)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조명환 목사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장) 기도, 한기형 목사(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설교로 진행됐다. 

한기형 목사는 ‘기독언론의 사명’(사52:7)이란 제목으로 “바벨론포로에서의 해방의 기쁜 소식을 전하라는 본문처럼 힘들고 어려운 교계와 한국의 어려운 시대는 주의 복음만이 소망을 갖게 한다. 위클리의 사역이 복되고 아름다운 사역이 돼 평화를 공포하고 구원을 공포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데 앞장서는 사역이 되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한편 조명환 목사는 17년 전 창간호를 보이며 “오늘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 더욱 더 분발해 언론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하겠다. 지난 17년 동안 부족하나마 웨슬리언연합회를 하나로 묶는데 최선을 다해왔고 신문을 중심으로 성지순례 문화정착과 쓴소리 단소리를 10년 동안 게재하며 샌프란시스코와 뉴욕, 상파울로까지 보도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크리스천위클리는 2002년 10월에 창간돼 매주 발행되고 있으며 성지순례 문화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현 사무실은 621 Virgil Ave #260 LA., CA 90005에 소재하며 전화번호는 (818)624-2190.

<이성자 기자>

 

10/0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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