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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위한 소명가지라”

리뉴얼새힘교회 설립 3주년 감사예배

리뉴얼새힘교회 3주년 창립감사예배 드리는 정달성목사와 성도들 . 원내는 말씀을 전한 이상훈 목사

리뉴얼새힘교회(담임 정달성 목사) 설립 3주년기념 감사예배가 10월 20일 오전 11시 은혜가운데 드려졌다.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는 정달성 목사가 집례를 담당한 가운데 특송 황태은 집사, 설교 이상훈 목사(미성대학교 총장)로 진행됐다. 

이상훈 목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소명’(마6:33)이란 제목으로 ‘예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성도는 누구이며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라는 질문으로 말씀을 열었다. 

그는 “교회가 시스템이나 제도 안에 갇히면 수동적이 된다”며 “교회는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고 성도 한사람 한사람에게 주신 소명을 감당하며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공동체”라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한명의 제자를 삼고 그 한 사람이 또 다른 한 제자를 삼아 그 영혼을 품고 헌신하겠다는 마음을 가질 때 오늘 내가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주체가 되고 주역이 된다. 그런 성도들이 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는 원형 식탁위에 아름다운 꽃장식과 함께 곳곳에 축제 분위기를 위한 장식들이 눈에 띄었으며 조촐하지만 사랑과 따뜻함이 풍성한 감사예배로 드려졌다.

리뉴얼새힘교회는 2016년 6월 12일 정달성 목사와 첫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돼 그해 10월 23일 창립예배를 드렸다. 이후 2018년 현재의 예배처소(1636 W. 8th #315)로 옮겼으며 ‘3+1 생명품기 운동’, 전교인 통독, 전교인 수련회, ‘생명책리스트적기운동’등을 통해 부흥을 위해 온 교인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213)268-9218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자 기자>

 

10/26/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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