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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담임목사 “교회도약 기회주심 감사”

기쁜우리교회 설립3주년 감사예배 및 은퇴 임직식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 설립 3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은퇴 임직식이 9일 오후 5시에 열렸다. 

김경진 목사는 “3년 동안 교회가 정착하는 과정 속에서 여러 가지 굴곡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안정됐다. 교회가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하나님나라를 드러내고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에 부족함 없는 교회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임직자 대표 김원국 장로는 “임직과 추대하게 된 주님께 감사드린다. 은퇴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주신 말씀대로 교회와 성도위해 열심히 섬기겠다”며 “임직 받은 자로 항상 말씀대로 실천하는 삶 살겠다. 언제나 낮아지고 겸손하게 주어진 직분을 감당해 헌신 최선 다하겠다. 주님을 진실하게 사랑하는 주님의 자녀 되겠다. 성령님의 말씀 의지해 함께 협력함으로 선을 이뤄 주님께 칭찬받는 유익한 종의 삶을 살겠다. 끊임없는 격려와 기도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진 목사 집례로 열린 예배는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담임)가 ‘나는 따르리이다’(눅9:57-6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2명의 장로, 1명 안수집사, 7명의 권사 은퇴식과 4명의 장로, 5명의 안수집사, 15명 권사에 대한 임직식, 5명 추대장로 추대식을 가졌다. 

그리고 김한요 목사(베델한인교회 담임)가 권면과 축사했으며 집례자가 임직자와 추대자에게 기념패를 수여했으며 김원국 장로가 답사했다. 

이날 예배는 박희민 목사(나성영락교회 은퇴) 축도로 마쳤다.

<박준호 기자>

 

02.1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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