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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만 높여드리는 우선순위의 삶 살자

조수아 굿네이버스 사랑나눔 찬양콘서트

조수아와 함께하는 굿네이버스 사랑나눔 찬양콘서트가 5일 오후 7시30분 로스앤젤레스온누리교회(담임 이정엽 목사)에서 열렸다. 

조수아 집사는 “‘사랑나눔’이라는 단어가 작은 부담이지만 누군가에겐 큰 기적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민생활 유학생활 등 고국 떠나있지만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주님 믿고 의지하기에 인생의 길을 잘 갈수 있다는 믿음가지고 주님만 높여드리는 우선순위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 집사는 굿네이버스 나눔대사 10년 사역을 돌아보며 “굿네이버스는 어린이가 어린이다운 삶을 사는 것이 목표다. 일하는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가는 것은 물론, 하루일당을 도와주면 학교로 갈 수 있다. 노동현장의 친구들이 하루 버는 돈은 작게는 500원 크게 1500원이다. 하루 천원이면 학교로 돌아갈 수 있다. 한달 35달러면 한 아이를 후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프리카 말라위 사역영상이 소개됐다. 

이날 조수아 집사는 △내평생 사는 동안 △선하신 목자 △나의 사랑하는 책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여호와께 돌아가자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를 불렀으며 앵콜곡으로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감사함으로를 불렀다.

<박준호 기자>

02.1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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