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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4개 단체 공동 평양대부흥 제114주년 기념대회


평양 114주년 기념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1907년 1월 14일 평양대부흥 제 114주년 기념대회가 ‘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부’. ‘New Life World Mission’ ‘미주한인재단(LA)’. ‘미주정치인 후원회(PAC)’ 등 4개 단체 공동 주최로 14일 오전 10시 평화교회(담임 김은목 목사)에서 열렸다. 

샘신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기념예배는 김영구 목사 기도, 한기형 목사가 설교했다. 

한기형 목사(하늘문교회 담임)는 “성령을 받으라”(요20:21-22)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백지영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김영구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2부 기념대회에서 김은목 목사(뉴라이프미션센터 대표)가 기도하고 이병만 장로(미주한인재단 LA회장)의 기념사가 있은 뒤 주광옥씨가 ‘그리운 금강산’을 불렀다. 

이날 김영구 목사는 평양대부흥에 대한 설명을 했으며 그레이스송 권사(3.1여성동지회 회장)가 회개 기도문을 낭독한 뒤 이철민 목사(세기모 미서부 자문위원), 조선환 장로(이북5도민회 상임고문), 공선화 선교사(아프리카 말라위)가 민족과 나라를 위해 각각 대표로 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정리: 이성자 기자>

01.2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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