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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위기극복 부흥운동으로”

CMF선교원 2월 정기모임예배, 설교 강순영 목사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에서는 지난 2월 6일 오후 5시 CMF회관에서 2월 정기모임예배를 갖고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했다. 

김철민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김유진 선교사(예멘)와 강순영 목사(JAMA원로대표)의 설교로 진행됐다. 

강 목사는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게 했던 부흥운동들(욜2:12-17, 28)’이란 제목으로 “미국의 대선 후 정치적 사회적 혼란 가운데 있는 미국의 현실을 보며 크리스천들은 기도의 자리로 나와야 한다”며 “요엘서는 국가적 재난을 만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씀해주신다. 하나님의 경고에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오지 않으면 엄청난 심판이 있고 재앙이 있으나 회개하고 기도하면 축복의 부흥이 있다”고 강력하게 호소했다. 

또한 “유럽 등 서방세계의 기독교 윤리가 무너져가고 있는 이 시대에 미국이 성경적 기독교가 회복되어 세계선교를 이끌어가고 기독교를 보호해야한다. 지금은 친동성애정책, 친낙태, 사회주의, 모슬렘으로 어려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미국은 청교도의 신앙위에 세워진 진실과 권위를 가지고 세계의 경찰 역할을 잘 수행해왔는데, 이제는 더 이상 세계질서에 앞장 설 수가 없게 됐다. 그러므로 미국은 신앙양심의 회복, 도덕성의 회복, 정의의 회복이 절실히 필요한데 미국이 회복되는 길은 오로지 대각성운동이 전국적으로 일어나 강력한 성령님의 임재 앞에서 가슴을 찢는 회개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채형병 목사(CMF)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와 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과 가정, 교회와 선교의 회복을 위하여, 각자의 기도제목을 위하여 합심기도 후 채형병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CMF는 페루의 MK특별집회를 진행했으며, 화상 결혼교실을 준비 중이고 방송결혼교실을 미주복음방송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562)483-0191로 하면 된다. 

<정리: 이성자 기자>

02.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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