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영어로 보는 성경 (12)

 

 

▣ STUDY & THOUGH 

■ 다윗은 자신이 경험했던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노래하기 위해 여러 비유들을 사용하고 있다. 여기서 특별히 눈에 띄는 한 가지는 그러한 비유들 앞에 빠짐없이 사용한 ‘나의...’라는 표현이다. 물론 하나님은 다윗만의 하나님은 아니시다. 그러나 그는 ‘나의...“라는 말로 모든 비유를 수식함으로 하나님과 자신과의 친밀한 교제를 강조하며 드러내 주고 있다. 사실 모든 신앙인들에게 하나님께서 자신의 하나님이라는 확신적 신앙고백이 없다면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기대할 수 없을 것이며 친밀한 교제가 없다면 이미 그것은 신앙생활의 본질을 잃어버린 피상적인 종교생활일 뿐이다. 

■ The world turns away from us when we do not have the strength to give support, but God delivers us and rejoices in us to the end.    

livingstonech@gmail.com

 

03.30.2019

Leav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