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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F세계여성선교사회 카이로 대회 열어

39개국 110명 참석, 회교권 복음화 이해 넓히고 영적 재충전

KWMF세계여성선교사회(회장 배점선)는 “꿈을 품은 동반자”라는 주제로 3월 7일부터 13일까지 이집트 카이로에서 여성선교사 대회를 가졌다.

이번 선교사대회는 세계 39개국에서 110명의 시니어 여성선교사들이 함께 자리하여 회교권 복음화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넓히고 영적으로 재충전하며 비전을 나누는 은혜를 하나님께서 주셨다.


KWMF세계여성선교사회 대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다.

첫째 날 저녁 집회는 “낮은 곳에 임하소서”의 저자 안요한 목사께서 “하나님의 사람 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목사님의 삶을 간증하시므로 깊은 감동으로 선교사들을 인도하셨다.

대회 새벽집회에서 KWMC 이상진 대표회장께서는 “꿈을 꾸는 동반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면서 선교사대회에 참여한 여성 선교사들이 요셉의 꿈을 가슴에 품고 사역지에 돌아가서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이루어 나가기를 도전하였다.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담임 서삼정 목사께서는 저녁 강사로 섬기셨다. 그는 맑은 영성과 체험적인 성령님의 은혜로 선교사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성공보다 하나님이 더 좋아!” “예수께 바친 인생!” “끝까지 믿음 지키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는 주제로 어려운 선교지에서도 하나님께서 살아 역사하심을 삶 속에서 드러내는 여성 사역자이기를 주문하였다.


KWMF세계여성선교사회 대회 저녁집회에서 서삼정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주제 강의로 KWMF여성선교사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이집트 김신숙 선교사가 “나일강의 이적”이라는 주제로 이집트의 선교역사와 여성사역자로서의 이집트 선교에 열매를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었다.

두 번째 주제 강의는 GMS 전 선교총무 김호동 선교사가 “건강한 선교사 행복한 선교사”라는 주제로 선교현장에서의 실제적으로 행복한 선교를 어떻게 이루어 갈 것이며, 전략적인 전반기 사역을 어떻게 후반기 사역으로 연결하여 사역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것인가를 현실적으로 절감하게 하였다.

대회장으로 섬기신 KWMF여성선교사 회장 배점선 선교사(GMS, 남서울비전교회)는 “구약성경에 중요한 배경이 되는 이집트에서 선교사대회를 개최하여 참여하는 선교사들이 요셉의 꿈을 함께 꾸어보며 온유한 하나님의 종 모세의 삶에 발자취를 더듬으며 하나님의 섭리하시는 큰 계획을 자신의 삶과 사역 속에서 발견하는 목적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애급으로 피난하셨던 상황을 여성 사역자들이 함께 묵상하면서 애급에서의 고난을 영광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세밀하신 손길을 느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함께 나누는 귀한 선교사대회였다. 

<KWMF세계여성선교사회>

 

03.3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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