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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STAND!! 이제는 함께 일어나야 할때! 다음세대 가치관 지키기 운동이 시작되다!

새라킴 사모 (다음세대 가치관 정립 & 보호단체 -TVNEXT.org

TIME TO STAND!! 이제는 함께 일어나야 할때! 다음세대 가치관 지키기 운동이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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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6일 토요일, 수많은 다민족들과 저희 단체는 뜨거운 예배와 찬양, 그리고 “Protect Kids of CA ACT 2024” 청원서 운동을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님) 에서 가셨습니다.

행사의 공식적인 시작 시간은 2시였지만, 12시부터 이미 교회 파킹장을 가득 채운 주안에 하나된 다민족 단체들과 봉사자들의 반갑고 흥겨운 인사들이 오고 가며, Leave Our Kids Alone (우리의 자녀들을 가만이 나두라!!) 라는 의미심장한 티셔트들을 입은 학부모들 / 단체 대표들의 활기찬 에너지와 대화들이 곳곳을 활기차게 채우고 있음을 볼수있었습니다.

특별히 눈에 띠는 장면들중 하나는, 캘리포니아의 진보적이고 반기독교적으로 치우친 공립학교들의 문란한 성교육으로 인해, 빼앗긴 자녀들과 잃어버린 학부모들의 권리를 되찾는 11월 대선때 표결을 하기 위한, Protect Kids of CA ACT 주민발의안을 위해 Set Up 된 수많은 서명운동 Table 들과 베너들이었습니다.

ProtectKidsofCAACT2024는 돌아오는 11월 대선 투표때, 캘리포니아 주정부 ballot 에 표결하기 위한 주민발의안 청원서 서명운동으로, 이 공식적이고 법적인 청원서운동에 동참하는 캘리포니아 시민들의 메세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Enough is Enough (더 이상 물러서지 않겠다)!

Do Not Mess with Our Kids (우리 자녀들을 망가뜨리지 말라)!

Leave Our Kids Alone(우리의 자녀들을 가만히 나둬라) !!

미전역에서, 캘리포니아주는 뉴욕이나 와싱턴주와 거의 나란히 지난 13년간 최악의 반기독교적인 정책들을 가장 많이 내놓은 진보주의 주정부로 손꼽힐만큼, 상상을 초월하는 비상식적이고 비윤리적인 악법들을 통과시킨 주임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2010Common Core Standard 라는 미 연방정부의 교육부 지시 아래, 캘리포니아에서는 SB48 (Mark Leno-민주당 상원)이 통과되면서 공립학교의 모든 교과서들이 바뀌었는데, 그 바뀐 내용들은 동성애 라이프 스타일, 그들의 성관계마저도 정상화 시키는 첫단계 내용이였습니다.

2015년에는 AB329 ( Shirley Weber-민주당 하원) 가 통과되면서, 학생들의 성교육은 포괄적 성교육Comprehensive Sex Ed)로 한층 더 포르노 수준의 성교육으로 바뀌며, 더 심각해진것은, 그 사이 사이에, 자녀들의 정체성과 성정체성을 보호할 임무가 있는 학부모들의 권리를 야금 야금 악법으로 앗아간 것입니다.

그중 가장 치명적인 강타는 바로, 2023년에 통과된, “Kidnapping Bill” 로 알려진 AB665 (Wendy Carrillo-민주당 하원) 로 법명은Minors: consent to mental health services 이지만, 결론적으로 AB665 는 학부모들에게 아무 통보도 없이, 허락도 없이, 학교에서 학생들이 “minor consent 미성년자의 허락을 했다는 이유만으로도 겨우 12세 된 학생들마저도, 학부모에게 떨구어놓는 학교 시설로 데리고 갈수있는것을 허용한것입니다.

그외에도, 자녀들의 성정체성과 학부모들의 자녀를 지킬수있는 권리를 빼앗는 악법들이 지난 13년간 셀수없이 너무 많이 통과되어, 그동안 포르노수준의 공립학교 교육과 특별히 이제는 미성년자 자녀들의 몸까지 뜯어고치는 성전환 과정을 학부모들 모르게 하는 것을 허용하는 상황들이 늘어나면서, 이번의 TIME TO STAND 행사에 참석한 학부모들과 다민족 단체들은, Enough is Enough!! Leave Our Kids Alone!! 이라는 메세지를 Protect Kids of CA ACT 청원서에 서명함으로 그들의 의견을 명확하게 지나치게 진보적으로 기울어진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선포하며 승리의 길을 열고자 노력하고있습니다.

캘리포니아뿐 아니라, 와싱턴주에서는 이미 큰 승리의 소식이 전해져서 미 전역의 눈길을 끌고있습니다.

참고로, 워싱턴주는 지난 40년이상 계속 하나의 당(민주당) 이 승리를 독차지한것으로 알려진 주정부를 자랑하고 있으며, 지난 13년간, 캘리포니아보다 더 반기독교적이고 진보적인 정책들을 펼진 주로 알려져있습니다. 오늘날 민주당은 워싱턴에서 주지사, 주 의회의 상. 양원을 장악하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렇듯이 딥 불루(찐한 파란색) 주로 알려진 민주당의 텃밭에서 어느 한 풀뿌리 단체가 자신들만의 전략으로 승리를 거두은 케이스가 미전역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Let’s Go Washington을 소개합니다.

Let’sGoWashington은 보수적이고 성경적적인 풀뿌리 단체로서, 지금 저희가 캘리포니아에서 하듯이, 주민발의안 서명운동을 했는데요, 3월 초, 공화당이 지지하는 발의안에 대한 결정을 하라는 압력을 받은 워싱턴 주 의회는 청문회를 개최한 후 6개 법안 중 놀랍게도 3개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리고 이 세 가지 법안은 이제 90일 이내에 법으로 발효될 예정이라는 기쁜 승리의 소식입니다!

청문회를 거쳐 통과된 법안의 내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통과된 법안은 정당한 경찰 추격에 대한 규제를 없앤다.

그동안은 워싱턴 주나 캘리포니아 주나 경찰이 범법자를 추격하는 것에 많은 규제가 있어서 알면서도 잡지못하는 어처구니없는 실정이었는데 그것이 해제가 된 것입니다.

두번째 통과된 법안은 학부모에게 자녀의 수업 커리큘럼, 도서 및 기타 자료를 검토할 권리를 부여하고, 학부모에게 자녀의 학교 기록을 볼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

번째로 통과된 법안은 세금에 관한 것으로 주, 카운티, 시 또는 기타 관할 구역에서 일반 소득세를 부과하는 것을 금지한다.

나머지 세개의 이니셔티브는 워싱턴주의 탄소 배출권 거래제 폐지와 워싱턴 주민들이 주 정부의 장기 의료 보험 프로그램에서 탈퇴 허용, 마지막으로, 자본 이득 소득에 대한 주정부 세금을 폐지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Tvnext.org@gmail.com에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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