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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2월19일 1719호
  • Updated 2/19/2019 4:53:47 P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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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크리스천 신문사

문서선교의 사명을 다하는 "미주크리스천신문"
주님의 지상명령, "땅 끝까지 복음전파"에 총력

주님의 지상명령인 "땅 끝까지 복음전파"의 사명을, 문서를 통하여 다하고 있는 미주크리스천신문은 1983년 1월 3일 김순명 목사님에 의해 창간호 5천부를 발행함으로 시작되었다.

1992년 9월 11일 제 2대 사장으로 장영춘 목사님께서 취임하심으로 격주로 발행되던 신문을 주간으로 바꾸며 현재까지 나날이 발전하여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기독교 신문이 되었다.
당시, 기독교 언론이 전무했던 미국 동부지역까지 커버하며 미주크리스천신문은 "바른 신학, 바른 교회, 바른 생활, 바른 선교"의 사시를 굳건히 지키며 미주뿐 아니라 전 세계 43개국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데 힘을 다하고 있다.
미주와 한국 교회 성도들의 열성적인 헌신으로 미주크리스천신문은 발행 부수 7천을 기록하는 미주 최대의 기독교신문으로 성장했으며, 편집은 뉴욕에서, 인쇄 및 배부는 LA에서 하는 이중구조 속에서도 최근 컬러 제작까지 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2005년부터 한국교계 소식난을 신설, 한국내 교계 뉴스를 심도 깊게 보도하고 있어 고국과의 연결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무게 있는 신학논단과 여러 목회자들의 칼럼, 시론, 설교와 지역 교계소식 및 선교지 소식 등 다양하면서도 성경진리에 어긋남이 없는 편집태도를 고수하고 있어 기독교계에서 인정받는 신문으로 자타가 공인하고 있다.
2019년 1월 3대 발행인으로 김성국 목사님을 맞아 미주크리스천신문은 주간 신문제작뿐 아니라 여러 가지 선교적 차원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 2019년 히스핑거(His Finger) 출판사를 시작하면서 그 첫 작품으로 “천성에 가는 길 험하여도”(저자 김성국 목사)를 발간했다. 앞으로 미주내 목회자들의 저서와 주일학교 교재 등 다양한 출판사업을 기대하고 있다.
  • 2013년까지 28회에 걸쳐 매년 세계한인목회자 및 평신도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매해 부활주일을 마친 그 다음 주에 열리는 세계한인목회세미나는 지구촌 곳곳을 순회하며 목회자들의 영적 재충전과 목회에 새로운 도전을 주는 세미나로 그 명망이 높다. 2020년을 기해 새로운 모습으로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
  • 매년 "세계한인교회주소록"을 발간하여 세계 한인 기독교계와 목회자들에게 정보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미주뿐 아니라 한국을 제외한 해외한인 교회의 주소를 확보하고 있다.
  • 한동안 휴지기를 가졌던 주일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말성경이야기대회를 개최하여 지역대회를 거쳐 전국 대회를 개최한다. 각 지역에서 한인 2세 어린이들이 한국어로 성경을 이야기함으로써 성경읽기는 물론, 한국어 실력을 높이고 모국애를 증진시킨다는 의미에서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