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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세대에게는 눈 높이로 다가가야 한다!

처치리더스.컴, 차세대 대학생들에게 맞춤식 교육 방법 제공하는 대학들 그리고 교회가 배울 점 소개

뉴욕타임스는 학교가 학생들을 대하고 교육하는 방법에 따라 최근 학생들, 일명 Z세대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에 대해 발표했다(The iGen Shift: Colleges Are Changing to Reach the Next Generation: The newest students are transforming the way schools serve and educate them, including sending presidents and deans to Instagram and Twitter). 결과는 “학생들은 광범위한 연결망을 구축하고 있는데, 그것은 오직 그들의 방식만으로 연결된다." 이 결과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도전을 주기도 한다. 

따라서 이들에게 맞는 방식으로, 교육 정책이나 접근이 과감할 정도로 변해야 한다. 그리고 교회 역시 이러한 패러다임 변화로 다가서야 한다(Colleges Are Changing for Generation Z…and So Should You).

학생들은 책을 읽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메일도 가끔 읽는다. 이들은 교수나 학장과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로 소통하며, ‘SNS로 쉼을 쉬는’ 세대다. 더 나아가 오늘날은 ‘당연히 모바일 기기나 핸드폰으로, 시간이 될 때’ 음식을 먹고 도움을 받으며, 자신만의 대학 생활을 해 나가기를 원한다. 오하이오 주립 대학 학습 과정 부감독이 말했듯이 “SNS는 정말로 학생들에게 기술이 아니다.” 그의 말이 맞다. 아이폰이 대학원 시절 나올 때쯤, 그저 자연스러운 현상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오하이오 주립 대학 같은 학교들은 아이패드를 제공하며, ‘아이패드 필수’와 같은 과정이 있고, ‘지도와 버스 노선과 같이, 교육계획·성적·일정과 같은 학생 조직을 보여주는 ‘학생 관련’ 특성’ 앱을 개발하고 있다. 맞춤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 곧, 이 앱이 개통되면, ‘학생들이 어떤 학교에 입학했고, 어떤 전공을 듣는지, 어떤 집단에 속해 있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소통 혁명이 아니다. 이들은 ‘학문을 좀 더 실무와 직업 관련으로 이끄는’ 교육과정 수정에 힘을 쏟고 있는 것이다. 이전 세대는 벽 타기나 일체형 부엌을 원했을 수 있지만, 지금 세대는 통합 직업 개발을 원한다. 따라서 근무 시간을 변화시키고 있다. 어떤 언론 교수는 트위터로 출석을 점검하고 SNS로 숙제를 올릴 뿐 아니라, 영상 회의로 ‘질문이 있는’ 10시에 근무 시간을 갖는다. 이메일은 경영 기술처럼, 어떻게 잘 쓰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단순한 지침이다.

학생들이 정말 개인적이며 개인적으로 대하여지기를 바란다는 것이 주류 학계에 새롭게 나타나는 움직임이다. 학생들은 자신들의 온라인 경험에 빠르게 맞춰진 ‘맞춤 분석적’ 세상에서 자랐다. 이로 인해 이들은 자신들 앞에 놓인 모든 것이 맞추어져 있기를 바라게 되었다. 집단으로 배우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정보에 대해 생각하고 나서, 확실히 자신이 바른 정보를 가졌다는 설명’을 좋아한다. 표본을 원하고, 이를 실행하기를 원한다.

유튜브가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학습 도구이라는 피어슨(Pearson) 연구 결과가 보여주듯이, 학생들은 고정적 콘텐츠보다 영상을 더 선호하지만, 여전히 문자보다는 눈에 보이는, 면대면 소통을 원한다. 학생들이 실시간 SNS 관계를 늘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를 못해서 안달이다. 라이트 주립 대학(Wright State University) 코리 시밀러(Corey Seemiller)에 따르면 “학생들은 진정성과 투명성을 원한다. 학생들은 상황 너머에 인간이 있다는 사고를 좋아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다수는 교회나 동료, 교실과 소속의 삶의 응대와 지원에 과중한 짐을 지고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여기 간단하지만 중요한 지침이 있다:

1. SNS와 SNS를 활용한 기술을 이용해야 하고, 할 수 있는 한 이를 통하여 소통하고 알리고 이용해야 한다. 

2. 할 수 있는 한 사람들에게 맞추어서 제공해야 한다.

3. 어떤 콘텐츠이지든지, 실제적인 콘텐츠를 이용해야 한다.

4. 도움을 주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일정에 맞추어야 한다.

5. 특히 영상을 이용하여 시각화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용하고 답변을 들어야 한다.

지금은, 이 다섯 가지 중에 어떤 것을 실행할지는 각자에게 달려 있고, 속해 있는 단체와 당장의 학습 욕구에 따라서 다 다를 것이다. 그러나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 이 변화는 이루어져야 하고 그 변화의 이유는 알아가는 데 결정적이기 때문이다.

이는 학생들에게는 단순한 ‘선호’가 아니라, 자신이 누구인지 나타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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