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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보고, 선관위, 신입회원 등 총회준비

뉴욕교협 46회기 마지막 3차 임실행위원회

뉴욕교협 46회기 3차 임실행위원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다.

 

뉴욕한인교회협의회 46회기가 지난 13일 오전 10시30분 마지막 3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회기 마무리와 정기총회 준비를 마쳤다.

뉴욕베데스다교회(담임 김원기 목사)에서 열린 이날 회장 양민석 목사는 ‘팬데믹 상황에서도 회기동안 수고한 임원진에 대한 감사’와 ‘할렐루야대회에 협력해준 회원교회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46회기는 2019년 11월 17일 취임예배를 시작으로 12월 임시총회를 열고 문석호 부회장을 선출했으며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 부활절새벽연합예배(동영상), 포스트팬데믹, 교회는 어떻게 가야하나? 세미나 및 6.25특별기도회, 예배 세미나 등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할렐루야복음화대회 역시 온오프라인으로 2회의 세미나와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거의 마이너스상태에서 출발한 재정도 45회기보다 많은 352,607.90달러를 지출했으나 12,87.32달러를 잔액으로 보고했다.    

회계 이광모 장로는 “팬데믹 상황임에도 이월금을 많이 남긴 것에 감사한다”며 “회장과 임원들의 긴축재정 결과”라고 보고했다.

이날 선관위의 정부회장 후보소개와 함께, 후보관련 건의사항이 있을 경우 19일까지 교협선관위로 연락해달라고 밝혔다.

신입회원으로 가입 신청한 뉴욕광염교회 구자범 목사(PCA)와 뉴욕기둥교회 고성민 목사(기감)는 총회에 올리기로 결의했다. 

회의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마바울 목사 인도로 기도 이기응 목사, 성경봉독 손성대 장로, 설교 이만호 목사, 합심(통성)기도 김신영 목사(뉴욕교계와 차세대를 위해) 유승례 목사(46회 성 총회를 위해), 축도 김원기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증경회장 이만호 목사는 “생기 운동”(겔37:1-14)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와 같은 이 시대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야 살 수 있다. △영적 생기의 능력을 잃으면 소망이 없어진다”며 “초대교회 마가의 다락방에 임한 성령의 능력을 받아 생기운동을 펼침으로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자”고 격려했다. 

한편 오는 10월 26일 열리는 정기총회에 참석할 총대(목회자 1명, 평신도대표 1명)는 20일까지 사전등록을 원칙으로 한다. 이메일 nyckcg@gmail.com이나 (718)279-1414로 전화하면 된다.

<유원정 기자>

10.17.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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