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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정부 의원들의 사악한 법안들

 

코로나바이러스19 상황으로 모두가 어려움 속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악의 세력들은 악하고 더러운 음모를 늦추지 않고 계속 전진하고 있기에 모든 크리스천들, 교회, 특별히 교역자들과 학부모, 조부모님들은 경각심을 갖고 치열한 영적전쟁에 동참하시기를 바랍니다.  

AB 2218 발의안 법명 Transgender Wellness and Equity Fund(트랜스젠더의 건강, 형평 재정지지, 2019-2020-)

 

발의안 제작 및 제출자 Miguel Santiago(민주당)는 LA 코리아타운을 포함한 다운타운 및 East LA 담당이며 53디스트릭 담당 하원의원이다.

Co-Author 제작/제출자 Scott Wiener(샌프란시스코와 San Mateo County, 민주당)은 동성애자이며 이미 여럿 비윤리적인 법안들을 만들어낸 상원의원으로 CA 주정부 LGBTQ Caucus 동성애자 의회소속자다.

 

발의안 내용 요점

 

이 발의안은 지난 2월 12일 공고됐으며 결론적으로 이 발의안이 통과돼 법안화 될 경우 일어날 일은 바로 ‘남자에서 여자 또는 여자에서 남자’로 성전환(sex change) 수술을 하려는 사람들이 재정적 걱정 없이 수술할 수 있는 결정을 돕기 위해 주정부가 1천5백만 달러 재정보조를 하는 발의안입니다.  또한 수술을 하는 병원, 의사들 역시 성전환수술을 하는데 재정적 지지가 정부로부터 있기에 훨씬 쉽게 수술해주는 것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영문카피: “An act to add Division 119(commencing with Section 150900) to the Health and Safety Code, and making an appropriation therefor, relating to access to health services.”

 

이 발의안의 문제점 1: 시민들의 세금으로 자녀들의 성전환수술에 주정부가 재정보조까지 할 뿐 아니라 창조질서에 위반되는 위험한 일을 크리스천 시민들의 의견도 묻지 않고, 크리스천 시민들의 세금도 사용한다는 것이지요.    

이 발의안의 문제점 2: 이미 캘리포니아에 minor(십대)들이 학부모의 허락을 받지 않고도 학교에서 추천하는 클리닉에서 위험한 시술을 받을 수 있는 법이 2014년에 통과되었기에(Minor Consent & Confidentiality Law 참조), AB2218이 통과되면 아이들이 이런 법안을 잘못 사용하는 길을 더 활짝 열어주며, 양심 없는 의사들이나 단체들은 십대아이들의 성전환수술을 안해 줄 이유가 더 없어지게 됩니다.   

한예로, 수십년간 태아 신체/신장까지 팔았다는 비윤리적인 전력을 갖고 있는 Planned Plarenthood(PP) 같은 낙태 대기업은 이런 프로그램이 나올 때마다 가장 많은 혜택을 받았고 또한 신청해왔습니다. 이미 Planned Parehtnood와 깊은 친분을 가지고 있는 CA 주정부가 이 재정을 어떻게 나눌지는 의문입니다. 무엇보다 PP는 여성클리닉이란 이름을 가졌지만 반기독교적인 운동에 앞장선 로비스트 단체임을 지난 수십년간 거듭 증명하고 있기도 합니다.  

Planned Parenthood(PP)는 오바마 전 대통령 때는 매년 5만7천3백만 달러를 정부에게 받았지만,  Pro-Life(생명존엄)인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이후 이런 무분별한 낙태 펀딩을 끊었기 때문에 CA 주정부의 트랜스젠더 재정지지는 더 더욱 큰 힘이 될 것입니다.    

PP는 친동성애/트랜스젠더 단체로서 이미 Transgender hormone therapy 페이지까지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진과 같은 트랜스젠더 정의 프로젝트 운동단체들 역시 이런 재정지지는 그들이 바라는 바며 이런 단체들과 캘리포니아 “동성애 의회 LGBTQ Caucus”에서 자신 스스로 이미 동성애자라고 하는 상하원 의원들과의 친분은 눈감을 일은 아닐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성전환수술은 어른에게도 매우 심각한 후유증을 유발하고 있다는 통계와 의학적 조사들이 지금 더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에 미성년자들에게는 심리적으로, 의학적으로 더더욱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치는 수술입니다.   

따라서 십대학생들이 성전환을 위한 홀몬주사나 약을 먹겠다는 처방은 절대로 받지 말아야 하며,   만일 받고 있다면 하루속히 중지하도록 적극 권면해야합니다. 이런 자녀들은 학교의 세뇌교육(친동성애, 친성전환)을 받고 영향을 받은 것일 수 있기에, 이런 성전환수술이 의학적, 심리적으로 얼마나 해로운지 통계도 알려주고, 이들의 연령이 어리기에 인생을 통째로 바꿀 수 있는 결정을 신속히 하고 나중에 다른 사람들처럼 뼈아픈 후회를 하기보다는 어른이 된 후(21세 이후, 더 기다릴 수 있으면 25세 이후 사색의 힘을 가장 많이 주는 두뇌부분의 완성 나이)에 결정할 것을 권면하기 바랍니다. 

또한 이런 “의학적 심리적” 사실들을 잘 아는 크리스천 상담자 또는 목회자에게 상담을 하루속히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발의안에 대한 영문 자료들과 어떻게 기도해야 할 것인지 알기 원하시는 분들은 Tvnext.org에 가시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04.0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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