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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 무엇으로 채울 수 있는가? /서론 1강

    인간의 마음, 무엇으로 채울 수 있는가?

세상에는 채워도 채워도 채울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인간의 마음’입니다.
마음이 채워지지 않은 사람은 늘 ‘공허함’을 느끼게 됩니다. 육신도 어느 정도 먹으면 채워짐을 느끼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허기짐을 느끼듯 인간은 그 마음을 무엇인가로 채우지 않으면 갈급함을 느끼게 되고 무엇으로든 채우려 합니다.
물론 그 마음은 채웠다 생각하는 순간 다시 공허함을 느끼게 되고 인간의 욕심은 평생 그 공허한 마음, 빈 마음을 채우기 위해 삶을 헌신합니다.
어린 아이때는 엄마, 아빠가 최고고 깨진 구슬, 엄마가 안 쓰는 화장 도구, 알이 빠져버린 머리핀도 좋고 이쁜 돌멩이도 다 소중하여 그것이 전부인줄 알고 자랍니다. 

그러나 그 마음은 점점 더 새롭고 더 좋은 것을 찾게 되고 친구가 부모님보다 더 좋고 시간이 지나면 친구에서 애인, 애인에서 배우자, 배우자에서 자녀들, 결국 자녀들 내려놓고 손주들로 전환됩니다. 그것 역시도 날마다 더 새롭고 더 나은 것을 추구하는 인간의 빈 마음 채우기인 것입니다. 

그러다 물질, 돈만 있으면 원하는 것을 다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더 공부하고 더 좋은 직장에서 더 많은 봉급을 받고 더 큰 사업을 하여 더 많은 물질, 돈으로 삶을 채우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공부하고 일해서 모은 물질, 사랑해서 시작한 가정, 월세에서 전세, 전세에서 18평 내집, 18평에서24평, 32평 집 크기가 더 커지면 그 마음이 채워질 줄 알았는데 물질이 많아져도 집 크기가 커져도 집 크기가 커지는 만큼 그 마음의 빈 자리도 더 커지는 것입니다. 결국 인간은 죽어 자신의 시체가 쉴 반평 정도 얻을텐데 말입니다.

사람도 아니고 물질도 아니면 이젠 독서, 운동, 다이어트, 여행 등 무엇인가에 마음을 묶어두려하고 유투브, 페이스 북, 인스타그램 등 SNS의 가상 현실에서 순간을 잊으며 살던지 심지어 술, 도박, 마약, 게임 등 현실을 도피하여 순간의 재미로 여전히 채울 수 없는 그 마음을 채우려합니다.

 

물질로 채울 수 없습니다. 

성경에 삭개오가 등장합니다(눅 19:1-10). 이스라엘은 당시 로마의 속국이였기에 로마에 세금을 내야 했는데 당시 세리들은 로마에 바치는 세금보다 더 많은 세금을 거두어 자신들의 부를 축척했고 그 사실을 유대인들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세리들은 유대인들의 증오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삭개오는 그 세리들의 세리장이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돈을 찾취했고 또한 얼마나 욕을 먹었겠습니까? 

그런데 그 욕을 먹으면서도 그는 오직 물질, 돈이면 그의 마음을 채울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욕도 증오도 손가락질도 다 견딜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마음은 늘 허전하고 공허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자 삭개오가 예수님께로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고백합니다.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눅 19:8)

그는 예수님으로 그 마음을 채우고서야 그 생명과 같은 물질로부터 떠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우리 안에 있는 욕심이 통제되지 않는 한 우리의 갈급함은 멈추지 않습니다. 세계 최고의 부자였던 록펠러에게 ‘돈이 얼마나 있으면 충분하겠습니까?’라고 질문했더니 ‘쪼~끔만 더’라고 했다고 합니다. 채울 수 없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전 5:10)

성경에 니고데모가 등장을 합니다(요 3:1-21). 니고데모는 바리새인이요 유대인의 관원이었습니다. 유대인의 관원이라면 지금의 국회의원 정도의 권세를 가진 자였습니다. 그는 또한 성경에 능통하고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으며 도덕적으로도 흠이 없는 심지어 부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께 나와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가진 세상의 모든 것으로도 그 마음을 채울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때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고 하십니다. 그리고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 3:5). 하십니다. 

그럼 거듭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창조 전 세상의 모습이 ‘혼돈, 공허, 흑암’(창 1:2)이었듯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새 생명을 얻는 것, 바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다시 태어나지 않은 삶은 공허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 안에서 자신이 발견된 그리스도인들을 가리켜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사람으로도 채울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 사마리아 땅 수가성에 살던 무명의 여인이 있었습니다(요 4:1-42). 유대 지역의 낮시간은 무척 더워서 사람들이 잘 움직이지 않는데도 이 여인은 성경 시간으로 6시, 그래서 6을 더한 시간인 낮 12시에 물을 길으러 왔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왜 이 여인은 사람들을 패했을까요? 이 여인에게는 이미 다섯 남자가 있었고 현재는 여섯번째 남자와 함께 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여인은 왜 이렇게 많은 남자들과 살아야 했을까요? 이 사람이면 채울 수 있겠지 하던 기대는 실망으로 이어졌고 사람을 바꾸면 채울리라 믿었지만 사람을 바꾸어도 채울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를 누가 찾아오십니까?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그곳에 찾아 오십니다.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인들과 상종하기 싫어서 통행하지도 않았는데 유대인이신 예수님이 유대인 제자들을 데리고 그곳을 통과하시면서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가신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 14)

그러자 남편 다섯을 바꾸고 여섯째 남편과 살며 사람을 두려워하던 여인이 어떻게 했습니까?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네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요 4:28,29) 

그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로 채워지자 더 이상 사람들이 두렵지도 자신이 부끄럽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 공허한 그 마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채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1.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요 6: 35)
2.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요 7:37,38)
3.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 11:28-30)

 

당신의 빈 그 마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채울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마음을 생명의 말씀으로 채우는 그리스도인의 삶,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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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person’s mind, what can we fill it with?

 

There some things in the world that we cannot completely fill, no matter how hard we try. That is the ‘human mind’.

When people cannot fill their hearts with something, they constantly have a feeling of ‘emptiness’. The flesh can feel like they have been filled if they eat to some extent, but as time passes, they feel hungry again and like this, if a human does not fill their hearts with something, they will feel thirsty and try to fill it with something.

Of course, when we feel that our hearts have been filled to the top, we feel the ‘emptiness’ again and the human’s greed will devote his whole life to fill that empty heart.

As a child, we grow up thinking that mom and dad is the best, and the broken marbles, mom’s old makeup, broken hairpins, and pretty stones all seem precious like they are everything.

However, that same heart starts looking for something new and better and we start to like our friends better than our parents, and over time, from friends to lovers, from lovers to spouses, from spouses to our children, and our children to our grandchildren. This is also the filling of the empty mind of a person who seeks something new and better every day.

And then, materials. We realize that we can get everything if we only have money. So, we study harder, get a job at a better place and receive a higher pay, start a bigger business and try to fill our lives with more materials, money.

But with the materials that we gathered after studying and working like that, we start a family with love, living on a monthly rent to yearly rent and from yearly rent to my own 60m2 house, from my own 60m2 to my own 80m2 house, and from my own 80m2 house to my own 105m2 house. We think that we can fill the void in our hearts with bigger houses, but even if we get more materials and our house gets bigger, the vacancy in our hearts grows. In the end, humans will all die and will only need a 2m2 space to rest our bodies.

If not with a person or material, we now try to tie our hearts down with something else such as reading, exercising, sports, diet, or travelling, and we try to forget the reality through YouTube, Facebook, Instagram, and other social media networks, and we even try to escape the reality through drinking, gambling, drugs, and games, trying to fill our never satisfying hearts with short-term enjoyments.

 

It cannot be filled with substances.

Zacchaeus appears in the Bible (Luke 19: 1-10). Israel was a Roman tribe and had to pay taxes to Rome, and during this time, tax collectors collected more money than the tax, which accumulated to their wealth. The Jews knew this very well. So, the tax collectors became the subject to the Jew’s hatred. Zacchaeus was also the chief tax collector. 

So how much wealth did he accumulate and how much hatred did he receive?

But even when he was receiving all that hate, he still believed that materials, the money, can fill his heart. He could endure all the hate, swearing, and being pointed fingers at.

However, his mind was always empty and void. That is why the rich man Zacchaeus came to Jesus and confessed.

But Zacchaeus stood up and said to the Lord, “Look, Lord! Here and now I give half of my possessions to the poor, and if I have cheated anybody out of anything, I will pay back four times the amount.” (Lk 19:8)

Only by filling his heart with Jesus was he able to leave the materialistic life that was everything to him. After all, our hunger will not stop unless the greed in us is controlled. When the richest man that lived on Earth, Rockefeller was given the question, “How much money would be enough for you?” he answered, “Just a little more.” It cannot be filled. The Bible said, 

“Whoever loves money never has enough; whoever loves wealth is never satisfied with their income. This too is meaningless.” (Ecc 5:10)

Nicodemus appears in the Bible (John 3: 1-21). Nicodemus was a Pharisee and an official of the Jews. A Jewish official was the person who had the power of a politician today. He was also a rich man who knew the Bible really well, respected by people, and morally flawless. But he had to come to Jesus for he could not fill the heart with all the worldly materials he had.

Here, Jesus said to Nicodemus, “Very truly I tell you, no one can see the kingdom of God unless they are born again.”(Jn 3:3). And “Very truly I tell you, no one can enter the kingdom of God unless they are born of water and the Spirit.”(Jn 3:5). 

Then, what does it mean to be born again? Before the creation, the world was “chaos, emptiness, darkness” (Ge 1: 2), but the new life we receive by believing in Jesus Christ, that is rebirth. Life that is not born again through Jesus Christ is empty. So, in the Bible, the Christians who found themselves again through Jesus Christ are said to be 

‘Therefore, if anyone is in Christ, the new creation has come. The old has gone, the new is here! ‘(2 Co 5:17).

 

It cannot be filled with people.

There was an unknown woman who lived in the city of Samaria, in Israel (Jn 4: 1-42). Even though the daytime in Judea was so hot that people did not move around, this woman came to draw water at 6 o"clock in the Bible, which is 12 in the afternoon in our time. She did this to avoid people’s attention. Why did this woman avoid people? It was because this woman had five men already, and was now she was living with the sixth man.

Why did this woman have to live with so many men? Her expectation that this man would fill her failed and led to disappointment. Therefore, she constantly changed men with the expectation that changing the man can fill her void mind. Still, she could not be filled with men. Then who would come for her? That is Jesus Christ. Jesus Christ came. The Jews did not take this road because they did not want to intervene with the Samaritans. However, Jesus, a Jew, and his Jewish disciples took this road and found the Samaritan woman. And He said,

“but whoever drinks the water I give them will never thirst. Indeed, the water I give them will become in them a spring of water welling up to eternal life.” (Jn 4: 14)

Then, what did the woman, that changed men five times and was living with her sixth and was scared of people, do? 

The Bible says, 

Then, leaving her water jar, the woman went back to the town and said to the people, “Come, see a man who told me everything I ever did. Could this be the Messiah?” (Jn 4:28,29) 

When her heart got filled with Jesus Christ, she was no longer afraid of the people nor ashamed at herself.

 

The human heart, the empty heart, can only be filled with Jesus Christ. Jesus says.
1. “I am the bread of life. Whoever comes to me will never go hungry, and whoever believes in me will never be thirsty.” (Jn 6: 35)
2. “Let anyone who is thirsty come to me and drink. Whoever believes in me, as Scripture has said, rivers of living water will flow from within them.” (Jn 7:37,38)
3.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from me, for I am gentle and humble in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For my yoke is easy and my burden is light.” (Mt 11:28-30)

 

Your empty heart can only be filled with Jesus Christ. You can fill it with the Word of Life.
The life of a Christian who believes in Jesus Christ and fills his heart with the words of Life will always continue.

 

YouTubeで字幕を設定すれば日本語字幕と共に映像が見ら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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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間の心は何で満たせるか。

 

世界で満たせてもみたせても満たせないのが「人の心」です。

心が満たされてない人はいつも「虚しさ」を感じます。体もある程度の量を食べたら満たされますが時間がたてばまた飢えを感じるように人はその心を何かで満たさないと飢えを感じ、何でも満たせようとします。

もちろん心は満たされたと思った瞬間また飢えを感じるようになり人の欲張りは一生空虚な心、空いた心を満たすために人生を無駄にします。

子供のころは両親が最高で壊れた玉、お母さんの使わないお化粧道具、球が抜けちゃったヘアピンもいいしきれいな石も大切でそれが全部だと思って育ちます。

でもどんどん新しいもっといいものを求めるようになり友達が両親より親しくなり時間がたてば友達から恋人、恋人から配偶者、配偶者から子供、結局子供をあきらめて孫に代わります。それもまた日々もっと新しいいいものを求める人の空いた心を満たすためです。

そのうちにお金だけあればほしい物はなんでも手に入ると思います。それでもっと勉強して高い給料をもらって大きい事業を始めて、もっと多いもの、お金で人生を満たそうとします。

そうやって勉強して働いて貯めたお金、愛して結婚して作った家庭、家賃払いからアパート、アパートから一戸建て、家が大きくなったら心の空きが満たせると思ったのに物が多くなっても家が大きくなっても、家が大きくなるほど心の空きも共に大きくなるのです。結局人間は死んで自分の死体が休むぐらいの小さい面積を得るだけです。

人や物じゃなければ今回は読書、運動、ダイエット、旅行など何かに心を込めようとしてYouTube、Facebook、InstagramなどのSNSの仮想現実で自分の現実を忘れながら生きるか、それにもまして一瞬の楽しみであるお酒、ギャンブル、麻薬、ゲームなどで現実逃避してまだ満たされてないその心を満たそうとします。

 

物では満たせません。

聖書にザアカイという人が登場します(ルカによる福音書19:1-10)その当時、イスラエルはローマの植民地だったのでローマに税金を払いましたが当時の税人はローマに納める税金よりもっと徴収して金持ちになりその事実をユダヤ人もよく知っていました。それで税人はユダヤ人の憎悪の対象でした。しかもザアカイはその税人たちの頭でした。どれだけお金を徴収していくら悪口を言われたのでしょうか。

それなのに彼は悪口を言われようがお金だけで彼の心が満たせると信じました。悪口も憎悪も後ろ指も全部耐えました。でも彼の心はいつも寂しくて心細かったのです。それでお金持ちのザアカイがイェスに行きました。そして告白します。

「主よ、わたしは財産の半分を貧しい人々に施します。また、だれかから何かだまし取っていたら、それを四倍にして返します。」(ルカによる福音書19:8)

彼はイェスによって心を満たしては彼の生命のような物からやっと離れました。結局私たちの中にある欲張りがコントロールされないと飢えは消えません。世界最高のお金持ちであるロックフェラーに「お金がどれだけあったら充分ですか」と質問したら「もう少し」だと答えたそうです。満たせません。聖書は言います。

銀を愛する者は銀に飽くことなく富を愛する者は収益に満足しない。これまた空しいことだ。(コヘレトの言葉5:9)

聖書にニコデモが登場をします(ヨハネによる福音書3:1-21)ニコデモはファリサイ派でユダヤ人たちの議員でした。ユダヤの議員は今の国会議員ぐらいの勢力を持つものでした。彼はまた聖書に詳しくて人たちから尊敬されて道徳的で欠点がない上にお金持ちでした。でも彼もイェスを信じるべき人でした。なぜなら彼が持っていたすべても彼の心を満たせなかったのです。

その時イェスがニコデモに人は、新たに生まれなければ、神の国を見ることはできない。(ヨハネによる福音書3:3)と言いました。そして「はっきり言っておく。だれでも水と霊とによって生まれなければ、神の国に入ることはできない。」(ヨハネによる福音書3:5)と言われました。

それでは新たに生まれるということはなんでしょうか。創造以前の世界が「混沌、闇」(創世記1:2)だったようにイェスキリストを信じて新しい生命を得ること、新たに産まれることです。イェスキリストで産まれ変わらない人生は空しいです。それで聖書はイェスの中で自分を発見したキリスト人を指してこう言います。

キリストと結ばれる人はだれでも、新しく創造された者なのです。古いものは過ぎ去り、新しいものが生じた。(コリントの信徒への手紙二5:17)

 

人でも満たせません。

イスラエルのサマリアの町のシカルに住んでいた無名の女性がいました(ヨハネによる福音書4:1-42)ユダヤのお昼はすごく暑いので人があまり出かけないのにこの女性は聖書の時間の6時、つまり6を足した時間であるお昼の12時に水をくみにきました。人の目を避けるためです。なぜこの女性は人の目を避けようとしたのでしょうか。この女性にはもう5人の男性がいたし今は6番目の男性と一緒に住んでいたのです。

この女性はなぜこんなに多くの男性と暮らしたのでしょうか。この人なら満たせると思った期待は失望に変わり人を変えたら満たせると信じたがそれでも満たせなかったのです。なのに誰がこの女性を訪ねますか。イェスなのです。イェスがそこに来ました。ユダヤ人たちはサマリア人たちと交わりたくなくて通行もしないのにユダヤ人のイェスがユダヤ人の弟子たちとそこを通りながらサマリア人の女性を訪ねたのです。そして言われます。

「この水を飲む者はだれでもまた渇く。しかし、わたしが与える水を飲む者は決して渇かない。私が与える水はその人の内で泉となり、永遠の命に至る水がわき出る。」(ヨハネによる福音書4:13、14)

そうすると夫を5回変えて6番目の夫と暮らしながら人を恐れた女性がどうしましたか。聖書はこう言います。

女は、水がめをそこに置いたまま町に行き、人々に言った。「さあ、見に来てください。わたしが行ったことをすべて、言い当てた人がいます。もしかしたら、この方がメシアかもしれません。」(ヨハネによる福音書4:28,29)

 

心がイェスキリストで満たされるともう人が怖くも、自分が恥ずかしくもなくなったのです。

人間の心、空いた心はただ一人「イェスキリスト」だけで満たせます。イェスは言われます。

1.「わたしが命のパンである。わたしのもとに来る者は決して飢えることがなく、わたしを信じる者は決して渇くことがない。」(ヨハネによる福音書6:35)

2.「渇いている人はだれでも、わたしのところに来て飲みなさい。わたしを信じる者は、聖書に書いてあるとおり、その人の内から生きた水が川となって流れ出るようになる。」(ヨハネによる福音書7:37,38)

3.疲れた者、重荷を負う者は、だれでもわたしのもとに来なさい。休ませてあげよう。わたしは柔和で謙遜な者だから、わたしの軛を負い、わたしに学びなさい。そうすれば、あなたがたは安らぎを得られる。わたしの軛は負いやすく、わたしの荷は軽いからである。(マタイによる福音書11:28-30)

 

あなたの空いた心はただ一人イェスキリストだけで満たせますせん。生命の言葉で満たせます。

イェスキリストを信じて心を生命の言葉で満たすキリスト人の暮らし、これからも続きます。

 

 


21세기 컴퓨터와 인터넷 그리고 스마트 폰에 의해 세상이 휘둘리고 있습니다. 이젠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권위는 없어져가고 유투브를 앞세운 SNS가 지배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돌아가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경 말씀이 생명임을 믿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on라인에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이 "21세기 말씀의 삶" 사역입니다.

"21세기 말씀의 삶" 사역팀은 이 사역에 자신의 환경과 여건 속에서 하나님의 주신 마음으로 기도로 재정으로 동참할 하나님의 사람을 찾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말씀을 생명과 같이 불들고 싸울 믿음의 사람을 찾습니다. 

21세기 말씀의 삶 l 다음 세대를 향한 말씀 영상 사역 

홍요셉 목사 l 성경교사, 제자훈련자, 역사연구가, 중동선교전략가 

이메일 hfamilyf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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